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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지방해양청 충남지역 입항 외국선박 점검 목표 100% 달성

대산지방해양청 충남지역 입항 외국선박 점검 목표 100% 달성
총 200척에 대한 항해안전 및 구명설비 등 승선 점검 실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은 2017년 충남지역 무역항(대산, 당진, 보령, 태안)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에 대한 항만국 통제 점검 목표 200척을 100% 달성 했다고 밝혔다.


항만국 통제(Port State Control)란 선박의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자국항만에 입항하는 외국적 선박의 구명, 설비, 선원의 자격 등이 국제 협약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점검하여 기준에 미달할 경우 결함 시정 및 출항정지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항만국 통제 점검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분석한 결과, 총 866건의 결함을 식별․시정조치 하였으며 항해안전 및 구명설비 관련 결함은 216건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고, 중대 결함이 있는 선박 7척에 대해 출항정지 처분을 하였다.


항만국 통제 관계자는 “지난해 인력증원을 통한 2인1조 승선 점검으로 기준 미달선 퇴출 성과가 대폭 향상 되었으며, 2018년에도 관할 항만 입항 고위험군 화물선을 집중 점검하여 해양 안전 확보와 해양 오염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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