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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항 환경개선 위해 민․관 힘모아

인천 북항 환경개선 위해 민․관 힘모아
5일, 인천해수청 주관 북항 환경개선 민‧관 합동 항만대청소 실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준욱)은 5일 인천 북항 배후도로의 환경개선을 위해 항만이용자‧지자체‧항만관계기관과 합동 항만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항 주변 배후도로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건설하여 2015년 4월 인천광역시로 이관되어 현재는 인천광역시 서구청이 관리하고 있다.


그동안 북항 배후도로에는 대형 화물차량들이 불법으로 주정차‧박차를 하고, 폐타이어, 건축폐자재 등 폐기물들이 불법으로 투기되어 인근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북항 입주업체, 운영사의 항만이용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러한 북항 주변의 환경개선을 위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북항 환경개선 민・관 합동 항만대청소를 지난해부터 실시하여 왔다. 금번 항만대청소는 3번째 실시되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북항 배후도로의 길 가장자리 구역에서 쓰레기 줍기를 실시하고, 부두운영사 및 인천항만공사는 노면청소차, 살수차 등 청소장비를 동원하여 배후도로 청소를 실시한다. 서구청에서는 노상 불법 주정차‧박차, 무단점유 단속 및 도로주변 제초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민・관 합동 항만대청소를 통해 북항 배후도로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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