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중부해경 일반직 환경분야 모집에 241대1 경쟁률 해경간부후보생 및 일반직 공무원 채용시험(3.19) 실시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원희)는 16. 3. 19(토) 문학정보고등학교에서 간부후보생(경위)과 일반직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시험별로 살펴보면, 간부후보생은 10명 선발(해양 5, 일반 4, 여경 1)에 109명이 지원하여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3. 24(목) 국민안전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적성검사, 신체․체력 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4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일반직공무원 채용은 올해 처음으로 5개 지방본부(동해, 남해, 서해, 중부, 제주)별로 구분하여 모집했으며, 이중 중부해경본부 일반직 공무원 채용시험에는 총 19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600명이 지원하여 평균 3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3월 24일 국민안전 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4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특히, 환경분야 채용의 경우 1명 채용에 241명이 몰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해양경비안전본부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2016부산국제보트쇼 무료 체험 부스 운영 무료 체험(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파라코드팔찌 등) 운영 한국해양소년단연맹(백석현 총재, SK해운(주) 대표이사)은 3월 10일에서 1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16부산국제보트쇼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연맹 홍보와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체험, 생활매듭 체험, 파라코드팔찌 체험 등을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진행 할 계획이다.
인천항 선원들 따뜻한 설위해 임금체불 해소 특별점검 실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광열)은 “설 연휴(2.7~2.10)”를 맞이하여 선원임금체불 사전 예방과 기존 체불임금 해소를 위하여 1월6일부터 2월5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설맞이 특별근로감독을 위해 인천해수청에서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하고 선주 및 선원노동단체의 협조를 얻어 인천청 관할 총 402개 사업장(외항․내항선, 원양․연근해 어선업체, 선박관리업체 등) 중 임금 상습 체불업체 및 취약업체에 대하여 실시한다. 특히, 임금체불 사전 예방활동 강화, 기존 임금체불업체의 체불임금 청산 유도를 주요 역점사항으로 추진하고 상습체불사업자에 대하여는 출국정지 및 검찰입건 송치 등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해양수산청은 “상습 임금체불업체는 물론 특별점검기간 중 5인 이상 임금체불 발생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지도 점검과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여 임금체불 해소에 적극 대처하여 선원 생계안전 지원 및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5송년특집:중부해경 항공단 2015년 최우수항공대 선정 특공대 곽일호 경위 이어 두 번째 포상금 5백만원 전액 기부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치안감 김두석)는 인천회전익항공대가 올해 해양경비안전본부 최우수 항공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부해경본부 인천항공대는 ’89년 8월 헬기 1대로 해양경찰 최초의 항공대로 창설되어, 무사고비행 5,037시간(’07년 이후), 응급환자 348명 이송(’08년 이후, 야간이송 111명), 실종자 수색임무 등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각종 임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올해 중부해경본부 인천항공대는 해상 실종자수색 72회, 응급환자 후송 52명, 해상 인명구조 7명, 불법조업 선박 26척 단속 등의 성과를 달성하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임무를 수행했다. 중부해경본부 관계자는 “2013년 최우수항공대로 선정된 이후 두 번째로 최우수 항공대로 선정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포상금 500만원 전액을 기부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중부해경본부는 지난 12월 16일 특공대 곽일호 경위가 2015년 중앙우수제안 과학기술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하여 받은 상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선
선원의 안정된 노후 생활 지원 위한 첫발 내딛다 해양부 선원퇴직연금제도 도입 노사정 협약 체결 은퇴 후 선원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선원퇴직 연금제도’ 도입의 첫 발을 내딛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12월 22일(화) 서울 해운빌딩에서 해상·상선·수산 등 노조단체와 선주협회·해운조합·원양협회·선박관리협회 등 선사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선원퇴직연금제도 도입을 위한 노·사·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선원의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선원퇴직연금제도 도입 천명, ▲선원퇴직연금 가입선원에게 제공되는 장려금 지원을 위한 출연금 조성, ▲제도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교류 및 지원 등이다. 그동안 선원은 동일한 선사 내에서 근무하더라도 선박을 이동할 때 본인의 희망으로 퇴직금을 중간 정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에 따라 퇴직금 적립과 활용이 어려워 평생을 선원으로 일하더라도 노후 생활자금이 부족할 우려가 있어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은퇴 후 선원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해양수산부 차관(위원장), 노조 및 선사단체 대표 등으로 ’노․사․정 추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