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P&I 클럽 바트 메르텐스 언더라이팅 최고책임자 임명 West P&I 클럽은바트메르텐스(Bart Merten)를 새로운 언더라이팅 최고책임자(CU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바트메르텐스는 30년이상의 해상보험업계경력을보유하고있으며, 최근 14년동안국제그룹클럽의언더라이팅관리팀에서고위 책임자로 여러지역과상품라인을담당해 왔으며, 법학 · 해양 과학 및 기업 법률 석사 학위를 보유, 벨기에 앤트워프 P&I 대응사에서 클레임 관리자로 시작, 2010년에 언더라이팅 분야로 전향했다. West P&I 클럽 톰보우셔(Tom Bowsher) CEO는 “우리는 2025년 사이먼 패럿의 은퇴 후 바트 메르텐스가 West P&I 클럽의 언더라이팅 최고책임자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다. 사이먼패럿은 West P&I 클럽에서 근무하는 동안 우리의 성공에 큰기여를했으며, 글로벌언더라이팅의 강화된 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바트 메르텐스는 해상 보험분야에서 폭넓은 경력을 바탕으로 해박한 지식과 시장에 대한 이해로, 클럽의 목표달성에 기여할수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바트메르텐스는 “West P&I 클럽은 최
KSA·한국해운조합, 이채익 제23대 이사장 취임 KSA·한국해운조합 제23대 이사장이 2024년 9월 23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이채익 제23대 이사장은 1955년생으로 울산대학교 경영확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지방자치학 석사, 울산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제19·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출신으로 ▲국민의힘 울산광역시 당위원장 ▲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 국방위원회 위원 ▲ 울산항만공사 사장 ▲ 울산광역시남구청장 등 국회직과 공공기관장,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이채익 이사장은 지난 8월 28일 조합 임시총회를 통해 ▲ 조합 75년 역사의 재도약, 성과를 거두는 조직으로 발돋움 ▲ 해상운송 중심으로의 정책지원 강화 ▲ 해운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과잉 규제 개선 ▲ 조합원사 경영지원을 위한 조합원 지향적 업무활동 강화 등 주요 추진전략을 밝힌 바 있다. 이 이사장의 취임식은 2024년 9월 23일(월) 해운조합 사옥 8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고려대 최초 해양분야 교양과목 인간과 해양 개설문해남 이사장 “해양의 현대적 의의와 해양사상 고취” 특강 진행 (재)한국해양재단(문해남 이사장)은 고려대학교에서 2024년 2학기 신규 핵심 교양과목으로 「인간과 해양: 융합적 지식과 의식의 전환」 강의를 개설하여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려대학교 해양분야 교양과목(3학점) 강의는 한국해양재단과 해양수산부의 차세대 주역인 대학생 대상으로 해양에 대한 이해 및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2024년 차세대 해양정책 리더 양성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지원·운영되고 있다. 고려대에서 처음으로 개설되는 해양 관련 교양과목인 「인간과 해양」은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산업 기술 등을 포함한 융합적 교육을 지향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9월 12일 문해남 (재)한국해양재단 이사장은 “해양의 현대적 의의와 해양사상 고취”를 주제로 해양과 인류의 역사, 한국의 해양, 세계 해양 동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인간과 해양」 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사학과 이진한 교수는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려있는 해양에 대한 종합적 지식을 쌓고, 더 나아가 해양 관련 분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내수면 양식산업 발전 미래 전략 심포지엄’ 참석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12일(목) 충청북도 오송에서 개최된 ‘내수면 양식산업 발전 미래 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내수면 양식산업의 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지자체 내수면 양식 담당자를 비롯하여내수면 양식 전문가, 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 어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심포지엄에서는 ▲내수면 산업 활성화 방안 및 지원정책 ▲국내 내수면 양식산업 성장전략 ▲충북 내수면 양식산업 연구개발 현황 ▲내수면 양식연구 현황 및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내수면 양식산업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강 장관은 환영사에서 “내수면 양식은 국민에게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중요한 산업이다.”라며, “내수면 양식을 첨단화, 고부가가치화하고, 지역의 유통·가공·관광과 연계한 6차산업 지원을 통해 내수면 양식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우리 바다를 지켜온 자랑스러운 해양경찰에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해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제71주년 해양경찰의 날 참석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10일(화) 인천에 있는 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71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해양경찰의 날은 어족자원 보호,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해양경찰의 노고를 위로하고, 해양자원 보호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날(매년 9월 11일)이다. 강 장관은 기념식 축사에서 “바다를 통해 성장해 온 우리나라 발전의 이면에는 지난 70여 년간 바다의 안전과 안보를 지켜온 해양경찰이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한, 국민의 해양경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수부 서진희 과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해양수산 실무그룹 의장 선출`25년 APEC 의장국 수임과 더불어 글로벌 해양중추 국가 도약에 디딤돌 역할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서진희 국제협력총괄과장(부이사관)이 `25~`26 회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해양수산 실무그룹 의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서진희 신임 의장은 ’25년부터 ’26년 2년간 의장으로서 APEC 해양수산실무그룹 중기 전략계획 개발, APEC 기금사업 선정 등의 논의를 이끌게 된다. 서진희 과장은 선원정책과장, 해사산업기술과장, 어촌양식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해사, 물류, 수산, 해양환경 등 해양수산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통으로, 책임감과 추진력이 강한 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번 실무그룹 의장 선출은 탄소배출권 거래제 도입, 친환경 관공선 전환, 고수온 적조 종합대책 등에서 보여진 서진희 과장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역량이 회원국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수산부는 APEC 등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해양 중추국가로서 대외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특히, 서진희 과장의 임기 중 우리나라에서 2025 AP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인사 □보직임명▲ 물류·해사산업연구본부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장 김동환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주 7일 배송은 소비자, 셀러, 종사자에게 새로운 기회…반드시 성공하겠다”임직원 4000여명 온·오프라인 참여한 타운홀 미팅서 밝혀 … ‘매일 오네’ 성공의지 피력“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배송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 진화 … 글로벌 탑10 진입이 목표”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주 7일 배송과 주 5일 근무를 골간으로 한 ‘매일 오네’ 서비스는 소비자는 물론 이커머스 셀러들과 종사자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지난 27일 CJ대한통운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2024 타운홀 미팅’을 통해 ‘매일 오네’(가칭) 서비스에 대해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현장 참석자 등 온·오프라인으로 4000여명의 직원들이 시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상반기 경영실적과 하반기 전망, CJ대한통운의 미래비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공유됐다. 신 대표는 이 자리에서 “CJ대한통운은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배송할 수 있는 종합물류기업으로 진화해 나가야 한다”며 “창립 100주년이 되는 2030년에는 글로벌
KSA·한국해운조합, 제23대 이채익 이사장 선출 해상운송 중심 정책지원 강화와 조합원사 맞춤형 경영지원 추진할 것 포부 KSA·한국해운조합(회장 문충도, 이하 조합)은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23대 이사장으로 이채익 전 국회의원(사진 오른쪽, 만 69세, 제21대 울산 남구갑)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출은 지난 7월 1일부터 진행된 이사장 공개모집에 지원한 인원 중 인사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후보자 2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회의 투표를 통해 출석 대의원의 과반수 득표를 받은 이채익 후보자가 이사장으로 최종 선출되었다. 이채익 이사장 당선인은 1955년생으로 울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지방자치학 석사, 울산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제19·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으로 ▲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 국방위원회 위원 ▲ 울산항만공사 사장 ▲ 울산광역시 남구청장 등 국회직과 공공기관장,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조합은 이 당선인이 그간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
조승환 의원 입법·정책지원으로 ‘해양강국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설 것바다와 미래’ 국회의원 연구포럼 발족 국민의힘 조승환 의원(부산 중구영도구)과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전남 여수시갑)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바다와미래’ 연구포럼이 7월 17일(수) 창립기념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바다와 미래 연구포럼’은 국회의원 조승환·주철현 의원을 공동대표로국회의원 권영세·김기현·김대식·김소희·김승수·김형동·박수영·서일준·위성곤·유용원·이달희·이성권·이인선·이종욱·정동만·정희용 의원 18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족식에는‘바다와 미래’연구포럼 소속 국회의원뿐 아니라 한국해운협회 정태순 회장 및 회원사 대표,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최윤희 회장 및 단체장, 한국국제물류협회 원제철 회장 및 회원사, 포스코플로우 반돈호 사장 등 40여 명의 해양수산업 관계자가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조승환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의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올라선 것은 바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덕분”이라며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고 우리 산업이 바다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여 더 큰 미래로 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