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방문하여 성금 전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9월1일 추석을 맞아 인천중구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역 생산품 등으로 바자회를 열어 얻어진 수익금과 직장내 봉사 동아리 회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인천세관은 장애인과 함께 목욕하기 등 봉사 활동과 지역 내 복지시설 5개소, 장애인가정 11세대에 매달 약 160만원을 후원하고 있어 올해만도 직접 봉사참여 180명, 성금 약 1천 3백만원을 기부했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지속적 나눔 활동들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1억 6천만달러 규모 아프리카 보츠와나-잠비아 교량 공사 수주 보츠와나-잠비아 최초로 연결하는 남부 아프리카의 40년 숙원사업 광안대교 거가대교 등 다수의 교량공사를 수행한 기술력과 노하우 바탕으로 수주 1억6천만달러 규모의 보츠와나-잠비아 카중굴라 교량 공사 수주 대우건설은 27일 아프리카 보츠와나와 잠비아를 연결하는 약 1억6천2백만달러(한화 약 1650억원) 규모의 카중굴라 교량(Kazungula Bridge) 건설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보츠와나와 잠비아 양국 정부가 공동 발주한 이 공사는 남부 아프리카 카중굴라 지역에 두 나라의 국경인 잠베지강(Zambezi River)을 가로지르는 교량과 진입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길이 923m, 폭 19m의 교량에는 철도, 2차선 자동차 도로, 인도 등이 설치된다. 공사는 다음달 착공해 약 48개월 동안 진행된다. 대우건설 측은 “두 나라를 최초로 연결하는 이 교량은 ‘남부 아프리카의 40년 숙원사업’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역사적인 사업으로 역내 교통 및 물류 인프라를 크게 바꿀 것”이라며 “광안대교, 거가대교 등 다수의 교량 공사를 수행하며 쌓아온 노하우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 중국 등
2014夏季특집:음주 원인 범죄 근절의지 재충전 캠페인 Remind The Promise 음주 원인 無사고 지속을 위한 근절약속 재다짐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은 관세청 개청기념일인 8월27일부터 9월26일까지 한달간 산하세관을 포함한 전직원이 참여하는 음주운전, 주취 성범죄•폭력 등 음주 원인 범죄 근절의지를 재충전하기 위한 캠페인 행사(하단 사진)를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공무원 6대 중요 비위인 음주운전, 성범죄, 폭력이 본인의 불이익은 물론 개인과 가정을 파괴하고 직장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중대범죄임을 환기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지난 3월24∼4월4일 전직원 참여로 실시한 ‘음주운전 및 성범죄 근절을 위한 릴레이(Relay) 서약식’ 이후 현재까지 달성 중인 음주 원인 無사고를 지속하고, 추석연휴, 연말모임 등 술자리가 많은 하반기에도 음주운전 등 범죄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근절의지를 재충전하고 서약의 의미를 재다짐하는 ‘Remind The Promise’를 모토로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관세청 44주년 개청기념을 즈음하여 청사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자체 제작한 음주 원인 범죄 근절 스티커를 배포하여 휴대폰
인천세관 추석 대비 특별 통관지원 시행 인천 등 24시간 상시 통관지원 체제 운영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8.25(월)~9.12(금) 3주간 공휴일•야간에도 상시 통관이 가능하도록 24시간 통관체제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특별 통관지원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통관지원 대책을 통해 추석 성수품 등 적기 공급으로 추석 물가안정 및 민생안정에 기여하고, 관세환급 선지급 및 관세납기연장• 분합납부 등을 적극 허용하여 자금경색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실 중소 수출입업체의 애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연휴 기간 중 적극 지원한다. 또한 인천세관은, 특별 통관지원 기간 동안 식용 부적합 물품 등 국민 건강 위해 품목에 대한 집중 선별 및 검사를 실시하고 우범화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지만, 검사대상 물품으로 선별된 경우에도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물품은 우선적 검사 수행 등으로 통관소요시간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추석명절 관세환급 특별지원대책 시행한다 8월25~ 9월5일 특별지원 기간 중 환급 신청하면 환급금 당일 지급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추석명절을 맞아 자금 사정이 어려운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8월25일부터 추석명절 관세환급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세관은 이날부터 9월5일까지, 10일간을 관세환급 특별지원 기간으로 정하여 환급특별지원반을 운영한다. 지원기간 중에 환급 신청을 하는 수출업체는 신청 당일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세관 환급업무 처리 시간을 2시간(18시→20시) 연장 근무하여 일과시간 종료 후에도 환급신청과 지급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P/L(Paper less)로 신청된 환급건은 신청 당일에 환급금을 결정하고, 연장 근무 시 환급결정한 건은 즉시 한국은행에 지급을 요구하여 환급금 지급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세관은 추석연휴의 전날인 5일 오후 4시 이후에는 은행 업무가 마감되므로 환급금 지급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가급적 서둘러 환급 신청을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세관 홈페이지(http//www.customs.go.kr/incheon)를 참조하거나 인천세관 심사정보과(032-452
인천세관 크루즈 관광선 전담통관사무소 개소 송도 크루즈 부두 인천항 관광메카로 날개를 달다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인천항에 입항하는 관광유람선인 크루즈선박 여행객의 친절하고 신속한 통관지원을 위해선상출무검사 통관전담반을 편성 운영하며 인천항 신항 크루즈 부두에22일 인천세관 크루즈 현장 통관사무소를 개소(사진)하고 크루즈 통관전담반을 상주토록 하여 현장통관을 직접 지원한다. 이는 2007년 인천항 크루즈선 유치를 위한 공동마켓팅협약(인천시, 인천항만공사, 인천관광공사)이후 크루즈선 입항이 꾸준히 증가(2007~8년 연평균 4회, 2009~2012년 연평균 17회, 2013년 95회, 2014년 90회 상회예상)에 따른 추세에 기인하며, 특히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9/19~10/4, 16일간)를 정점으로 선수단, 임원 및 응원단 그리고 관광여행객 증가가 예상되고 더욱이 여름휴가철 및 중추절 연휴 등으로 중국관광객이 대폭 입국 예상됨에 따라 사전준비에 대비한 것으로 인천항의 위상을 대내외에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세관은 앞으로도 크루즈 운항선사 등과 업무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유기적인 연락체계구축과 친절 신속한 통관지원은 물론 선제적
2014夏季특집:인천본부세관 대테러 모의훈련 실시 을지연습 9월 인천 AG 대비 대테러 역량 강화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014년 8월 20일 국제여객터미널 입국장, 국제여객부두 및 인천세관 특송장 등에서 폭발물 및 생화학물질을 적발, 대응하는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오는 을지연습과 9월 19일 인천에서 개막되는 아시안게임의 안전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실시하였다. 이번기회로 인천세관 전직원은 테러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했다. 이는 일반시민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국제행사에 참여하는 선수, 방문객들이 대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번 실시된 훈련은 인천세관이 위기 발생시 유관기관과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하여 대테러 합동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앞으로, 인천세관은 인천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하여 인천항만내에서 테러물품 반입을 사전 차단하여 안전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추석 성수품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실시 제수 선물용품 농수축산물 중점 단속해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농수산물 최대 성수기인 추석을 맞아 국내 생산기반과 소비자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제수․선물용품 등의 특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추석 성수품 등의 수입․판매업체와 관내 유통업체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둔갑 등 부정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특별단속은 8월19일(화)부터 9월5(일금)까지 18일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농․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정보교환 및 합동단속을 통해 단속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저가의 수입물품을 고가의 국내산 또는 지역 특산품으로 원산지를 위장하거나 오인하게 하여 판매하는 행위, 유통단계에서 단순가공 또는 분할 재포장 후 허위표시, 손상․변경하는 행위에 대하여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국민생활 안전과 영세 상공인 보호차원에서 보세구역 반입명령, 과징금 부과(최고 3억원), 형사조치(5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등의 제재를 할 예정이다. 인천본부세관장은 이와 관련하여, “원산지 표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신고가 매우 중
인천세관 성실 중소기업 지원 통관간소화 확대 실시 3만여 성실 소규모 무역업체 추가혜택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성실 중소기업이 수입하는 물품에 대해 통관 간소화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입통관 간소화 서비스는 신고인이 수입신고서를 첨부서류 없이 전산시스템을 이용해 신고하면 우범성이 낮거나 수입요건 구비가 필요하지 않은 물품 등에 대해 중요 항목만 심사 후 통관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수입신고서 69개 항목 중 수입자, 납세의무자, 해외공급자, 관세율 등 중요 13개 항목만 간소하게 심사해 일반신고 건 대비 통관 소요시간이 크게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과거에는 인천세관을 통해 수입하는 업체의 연간 수입건수와 품목에 제한을 두어 간소화 통관 절차를 적용했지만 규제 장벽을 낮춰 수입건수가 적은 성실 소규모 무역업체도 우범성이 낮으면 이 제도의 혜택을 받게 해 신속한 통관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박철구 인천세관장은 “이번 간소화 서비스 확대를 통해 3만여 개 업체가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규모 무역업체의 통관물류 비용 절감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2014夏季특집:인천세관 2014년도 7월 수출입 동향 수출 18억 4천 9백만 달러, 수입 51억 3천 4백만 달러 전년 동월 금액 대비 수출 4.5%, 수입 17.5% 증가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에서 발표한 2014년 7월 수출입 동향 분석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4.5% 증가한 18억 4천 9백만 달러, 수입은 17.5% 증가한 51억 3천 4백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32억 8천 5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무역수지동향 2014년 7월 중 무역수지는 32억 8천 5백만 달러 적자로 무역수지 적자폭은 전년동월 대비 6억 8천 3백만 달러(26%) 증가했고 특히 중국과 아세안, 중동 지역에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동향 수출통관 실적은 18억 4천 9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4.5% 증가했다. 품목별로 화공약품(50.3%)은 증가했고, 기계류(△1.3%), 전기·전자기기(△12.6%),철강(△8.3%), 자동차(△3.9%) 품목은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EU(54.9%), 미국(51.2%), 중동(12.5%), 아세안(6.1%), 중국(1.3%)으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중남미(△21.2%), 일본(△3.4%)으로의 수출이 감소했고, 주요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