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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해사인

한국선급 이정기 회장 IACS 의장 선급 수행으로 국제위상 제고

7월부터 1년간 IACS의장직 수행
해사업계 최초 윤리경영시스템 구축
해외사업장 현지화 지속 추진

한국선급 이정기 회장 IACS 의장 선급 수행으로 국제위상 제고
7월부터 1년간 IACS의장직 수행
해사업계 최초 윤리경영시스템 구축
해외사업장 현지화 지속 추진


한국선급은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2018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선 2017년 주요 경영지표는 2016년 등록 톤수는 외국적선은 0.4프로 증가하여 84.1%를 기록했지만 국적선이 0.4% 감소하여 74만 7천톤이 감소했다. 전 세계 신조발주 시장점유율은 증가하여 2016년 대비 3.2%증가했다.



2017년 주요 실적으로는 우선 검사 및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최고수준의 PSC 실적을 달성, 미래기술 개발로 드론을 활용한 원격검사 기술 제도 도입, 선박사이버보안 관련 비즈니스 모델 검토 및 선박사이버보안 지침 개발, 한국형 e-navigation사업 '국제표준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속 수행을 하고있다.


이와 함께 조직 내실화를 위해서 직제개편을 통해 기술규칙 개발, 연구기능 연계 강화 및 영업역량 증대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고, 해사업계 최초 윤리경영시스템(ISO 370001)을 구축 완료했다. 글로벌 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중국, 아태, 유럽에 해외사업장 현지화를 지속적 추진하고 있다. 



2018년 경영 계획으로는 수입 1,240억원, 등록톤수 7,200만톤을 목표로 ▲기술경쟁력 강화,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글로벌경영기반 강화를 대전략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미래 핵심 기술 규칙 개발을 위해 자율운항선박 실용화를 위한 관련 제반 규정 개발, 해사데이터 교환 표준개발을 통해 디지털 선급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선박 사이버 보안 기술서비스 업무확대, LNG 연료 추진 선박 최적 설계 연구, 노후선 및 중대 해양사고 선박의 ISM 인증심사 강화 방안 마련 및 가이드라인 개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서 불황극복 및 시황회복에 대한 위기대응 젼락 강화, BWMS의 미국 및 한국정부 형식 승인 시험 대응 역량 강화, IMO 환경규제 대응 설계 경향 분석 및 기술역량 확보, 차기잠수함 ·구조함 검사 수주 및 함정 기술요구 기준 개발, 친환경선박 인증 및 온실가스 검증 서비스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IACS 의장선급 수행을 통한 국제 위상 제고를 위해 4차산업 기술개발 및 국제 환경규제등에 관한 신속한 정보전달, 국내산업계 의견 개진 창구 역할 수행, IMO 사무총장 등 국제해사업계 주요 인사들과의 유대강화를 통한 대한민국 해사업계 지속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은 "올해 7월 1일부터 전 세계 선복량 95%의 안전을 관리하는 IACS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관련 정부와 소통을 하여 산업계의 신뢰를 잃지 않고 조직을 위해 더욱 힘쓰면서 선박검사의 리더쉽을 지켜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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