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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인문화

바다주간에는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바다와 놀자

바다주간에는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바다와 놀자
박물관에서 풍성한 해양문화행사 펼쳐져

 
복합해양문화공간인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 바다주간(5.25-5.31)을 맞아 풍성한 문화행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리는 바다의 날 행사를 비롯해 전국 해양관련 기관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국립해양박물관에서는 전시‧교육‧체험 등 박물관에서만 체험 가능한 고품격 문화행사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바다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5.30(수)부터 양일간은 <대항해시대, 바닷길에서 만난 아시아도자기> 전시의 큐레이터와의 대화가 진행되며 전시를 기획한 학예사가 직접 기획 의도와 전시품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모아나’, ‘바다탐험대 옥토넛’ 등 해양에 관련한 애니메이션을 5월 30일 부터 6월 2일까지 매일 상영하며, 5월 30일 에는 남극 세종과학기지 연구원과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해양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5.29(화)에는 해양관련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 토크 콘서트가, 5월 31일에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나전칠기를 통해 해양예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해양공예교실이 운영된다.


한편, 6월 2일부터 양일간 로봇물고기를 조립 및 조종하는 로봇물고기 올림피아드가 개최되며 닥터피쉬 체험, 바다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해양박물관 손재학 관장은 “박물관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게 보고 즐길 수 있는 복합적 해양문화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박물관에서 바다와 친해지고 해양강국의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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