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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인문화

해양부 국민의 손으로 직접 만든 해양안전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해양부 국민의 손으로 직접 만든 해양안전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14일 세종청사에서 ‘2018 국민참여 해양안전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해양안전실천본부가 공동 개최한 ‘2018 국민참여 해양안전 공모전’ 시상식이 14일(금) 정부세종청사 5동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해양안전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올해에는 포스터, 웹툰, 체험수기, 국민제안, 우수사례 등 5개 부문에 총 252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수상작 52편이 선정되었다.


포스터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박찬희 학생의 ‘내 손 꼭 잡아’ 작품은 자동차의 생명선인 안전벨트에 비유하여 바다에서의 안전벨트는 ‘구명조끼’라는 메시지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전달하였다.


웹툰 부문 대상은 해양안전 수칙을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낸 김철기 씨의 ‘안전을 지키는 도시어부’ 작품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에피소드를 통해 바다 위 선상에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체험수기 부문 대상에는 사고경험을 통해 낚시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조미선 씨가 선정되었으며, 국민제안 부문 대상은 여객터미널과 여객선 내 일부 공간에 승객들을 위한 안전체험구역 운영 의무화를 제안한 김현진 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사례 부문 대상은 ‘해상직원을 위한 실무 특화 교육훈련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안전관리의 성공사례를 제출한 김병수 씨가 차지했다. 김병수 씨는 인터넷 기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해상직원들이 PC 또는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하였다.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작에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에서 볼 수 있다.


황의선 해양수산부 해사안전정책과장은 "올해에는 작년보다 작품 수준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주제도 물놀이나 여객선 안전에 한정되지 않고 바다낚시, 음주운항 금지 등으로 다양해졌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안전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관련 공모전 등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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