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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계교육

한국해양대 청년선원 일자리 창출 위한 협약 체결

한국해양대, 청년선원 일자리 창출 위한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ㆍ에이치라인해운ㆍ엔와이케이벌크쉽코리아와 협조체제 구축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 에이치라인해운(사장 서명득), 엔와이케이벌크쉽코리아(사장 장철순)와 ‘청년선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운산업 침체 등으로 인한 해운분야 청년일자리 감소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국제물류선박 내 외국인선원이 잠식하고 있는 일자리를 국내 초급 사관급 청년선원 일자리로 전환함으로써 해운분야 청년일자리 추가 창출과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유연탄 장기수송선박 사관급 선원은 국내 선원과 외국인 선원의 인건비 차이로 인해 외국선원이 5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이에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9월 국내 발전사 최초로 ‘해운분야 청년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유연탄을 수송하는 선박 내 외국인선원을 내국인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동서발전은 에이치라인해운, 엔와이케이벌크쉽코리아와 함께 총 8명의 한국해양대학교 졸업예정자를 동서발전의 유연탄 장기운송선박의 초임사관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해양대학교는 채용조건부 승선실습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유연탄 수송용 장기계약 선박을 대상으로 2019년 6월부터 채용인원의 2배수에 해당하는 16명의 승선실습생을 선발하고, 에이치라인해운과 엔와이케이벌크쉽코리아는 선발된 실습생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부터 승선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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