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화)

  • 맑음동두천 20.3℃
  • 구름많음강릉 18.6℃
  • 맑음서울 21.1℃
  • 맑음대전 22.0℃
  • 연무대구 22.7℃
  • 구름조금울산 23.5℃
  • 구름많음광주 22.5℃
  • 구름조금부산 22.4℃
  • 맑음고창 22.4℃
  • 박무제주 19.7℃
  • 맑음강화 19.3℃
  • 구름많음보은 22.1℃
  • 맑음금산 21.2℃
  • 구름많음강진군 22.9℃
  • 구름많음경주시 23.3℃
  • 맑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대우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1척 수주

대우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1척 수주
올해 LNG운반선 5척, 초대형원유운반선 6척, 잠수함 3척 등 총 14척 수주
현재까지 25억 달러 수주로 올해 수주목표의 30%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목표의 30%를 달성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174,000㎥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되어 2021년 하반기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대형 LNG운반선에는 대우조선해양이 최근 개발한 새로운 선형이 적용돼 기존 선형 대비 약 6%의 추진효율이 개선된다. 이와 함께 어드밴스드 부분재액화 시스템 (A-PRS / Advanced Partial Re-liquefaction System)이 탑재돼 기화율 또한 줄어들게 돼 선주사의 선박 운영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은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LNG운반선, VLCC, 잠수함 등 고부가가치 선종 위주로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현재까지 LNG운반선 5척, 초대형원유운반선 6척, 잠수함 3척 등 총 14척 약 25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해 올해 목표 83.7억 달러의 약 30%를 달성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미지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