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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해운, 91,000CBM급 친환경 LPG추진 VLGC 신조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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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해운, 91,000CBM급 친환경 LPG추진 VLGC 신조 발주
국내 최초 LPG 이중연료 추진엔진(Dual Fuel Engine) 장착 
2021년 VLGC 5척, 2022년 VLGC 1척 및 MR TANKER 1척 순차적 인도 예정

㈜KSS해운은 1월 18일 친환경 91,000CBM급 VLGC 1척 신조에 대한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하고 현대중공업㈜에 발주했다고 공시했다. 

금번 VLGC 신조는 국내 최초로 LPG와 중/경질유를 모두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엔진(Dual Fuel Engine)을 장착하여 IMO(국제해사기구)의 온실가스규제에 대비한 최신형 선박이다. 지난 2020년에도 글로벌 메탄올 운송기업인 Waterfront Shipping과 장기 운송계약을 맺고 국내 최초 메탄올 이중연료 추진엔진 선박을 ㈜현대미포조선에 발주한 바 있다. 이 밖에도 ㈜KSS해운은 기존 선박에 탈황장치(Scrubber)를 선제적으로 설치하는 등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부응하고 전세계적 탄소 중립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회사는 2019~2020년 VLGC 5척, MR TANKER 2척의 총 7척에 대한 신조 프로젝트를 성공리 마무리한데 이어 금번 VLGC 신조를 통해 지속해서 규모를 확장해 가고 있다. 특히나 VLGC 선대는 신조를 포함한 선대규모가 전세계 5위권으로 TOP LEVEL LPG운송선사의 면모를 공고히 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기 발주한 VLGC 5척의 신조 도입으로 2021년에는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에도 금번 신조와 더불어 MR TANKER 1척 등 총 2척의 신조도입이 예정되어 있다.” 면서 “선대 확장과 더불어 안전운항과 선박관리 및 경영환경변화에 대비한 RISK MANAGEMENT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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