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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계교육

한국해양대, 마리나체인과 ‘선박 친환경 블록체인 데이터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 체결

한국해양대, 마리나체인과 ‘선박 친환경 블록체인 데이터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 체결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마리나체인(대표 하성엽)과 선박 친환경 블록체인 데이터 파트너십 구축과 자발적 탄소배출권 검인증 및 창출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마리나체인은 블록체인 기반 선박 빅데이터 회사로 싱가포르에 위치한다. 

9일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과 하성엽 마리나체인 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플랫폼인 마리나넷 운영 협력 ▲선박 데이터를 통해 해운, 해양산업 내에 탄소 배출에 대한 자료 등 공유 ▲수소 에너지 생산 기술에 대한 자발적 탄소배출권 검인증에 관한 공동 비지니스 발굴과 기술지주회사 설립 등 주요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한다.

하성엽 마리나체인 대표는 “해양강국인 대한민국에서 해양 분야 전반의 발전을 위해 한국해양대와 노력한다는 점에서 오늘의 협약은 큰 의미를 가진다”며 “탄소 배출량 관련 데이터 분야에서만큼은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업관을 갖춘 마리나체인과 함께하며 상호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해양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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