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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씨티,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 수상

㈜비엔씨티,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 수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 인정받아 ‘블루 호라이즌’ 부문 수상 영예-

㈜비엔씨티(대표이사 최득선)가 주한유럽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2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를 수상했다. 
터미널 운영 효율성과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균형 있게 실현해 온 점을 높이 인정받아 ‘블루 호라이즌(Blue Horizon)’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특별히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의장이자 전 유엔사무총장이 축사와 함께 직접 시상하였다. 



비엔씨티는 2012년 터미널 운영을 개시한 이래, 지속가능성을 위해 터미널 운영 전반에 걸쳐 온실 감축 노력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안벽 크레인 및 조명 타워의 LED등 교체, 친환경 장비 교체, 자동화 터미널 운영시스템의 개선을 통한 터미널 운영 효율화 등이 있다. 

특히, 지속가능성 추진 사업이 자칫 운영 생산성을 저해 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는 달리, 오히려 LED 등 교체로 야간 운영 시 조도 확보로 작업 환경 개선, 자동화 장치장 효율성 개선, 에너지 사용 절감 등 터미널 운영 개선과 지속가능성의 성공을 동시에 이루고 있다. 

올해 초에는 온실가스 감축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위기 의식을 절감하고 ‘2040 탄소 중립(NET ZERO)’을 목표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장기 목표 및 계획을 수립, 경유와 전기 사용 감소 등을 포함한 탄소 배출 감축 계획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비엔씨티는 주주사, 고객선사, 협력업체 등과 함께 탄소 발자국 데이터 관리(분기별 Scope 1, 2)는 물론 국내외 우수 사례를 공유하거나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등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비엔씨티 최득선 대표이사는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의 첫 수상자가 되어 더할 나위 없이 영광이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여러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전적으로 지지해 준 주주사, 고객 선사가 없었다면 오늘 수상도 없었을 것이다. 특히, 2040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추진하는데 아낌없는 조언과 지도를 해 준 대주주인 맥쿼리인프라펀드(MKIF)와, 해외 우수 사례나 기술 도입 등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주고 있는 주요 고객인 CMA CGM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이 상이 앞으로 탄소 중립을 위한 계획들을 추진하는 데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 믿으며, 타 기업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엔씨티는 올해 이사회 부속의 ESG위원회를 설치하는 한편, 실무자들로 구성된 ESG 워킹그룹을 신설하여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대주주인 맥쿼리한국인프라펀드(MKIF)와 연계하여 2040 NET ZERO 프로젝트, ESG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국제적인 평가 기준인 GRESB 등록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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