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9.4℃
  • 맑음대전 10.1℃
  • 구름조금대구 8.8℃
  • 맑음울산 6.8℃
  • 흐림광주 9.6℃
  • 맑음부산 8.5℃
  • 구름많음고창 6.8℃
  • 구름조금제주 8.9℃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9.8℃
  • 구름조금금산 9.6℃
  • 구름조금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신임 사장, 항만 건설현장 안전 점검 나서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신임 사장, 항만 건설현장 안전 점검 나서
신항·감천항·자성대부두 등 주요 공사현장 직접 방문

부산항만공사(BPA)는 송상근 신임 사장이 지난 3월 28일(금) 부산항 내 주요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잇따라 발생한 국내 건설현장 사고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현장 점검은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전 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이뤄졌다.



이날 송 사장은 부산항 신항 북컨테이너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현장사무실을 찾아 부산항 신항 및 진해신항 개발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공사 현장의 주요 위험 요소와 현안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 송 사장은 ▲신항 북컨테이너 2단계 배후단지 공사현장 ▲신항 서컨테이너 2-6단계 공사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근로자 보호 조치 등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감천항 일반부두 확장공사 현장 ▲자성대부두 장비제작장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확보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송상근 사장은 현장에서 “건설현장 사고는 사전 점검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도 현장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와 인식 개선이 이뤄지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 강화를 통해 항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미지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