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추석 앞두고 비상근무 돌입 오는 1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추석 선물 특별수송기간 운영 주요 택배사들이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선물 택배 물량 급증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CJ대한통운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추석 특별수송기간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올해 추석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5% 가량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추석 연휴 전 이달 26일에 하루 기준 최대 물량인 7백만 상자를 배송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특별수송기간 중 급증하는 택배 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본사에 비상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터미널과 택배차량 등 시설과 장비를 사전에 정비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1천여명의 배송지원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정시 배송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신선식품의 안전한 배송을 위해 냉동냉장이 필요한 화물은 최대한 신속하게 배송하고, 냉동냉장 물류센터와 냉장 컨테이너 등 시설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선도를 완벽하게 유지하면서 배송할 수 있도록 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장 자동분류 설비인 ‘휠소터’를 지난해 말부터 전국 배송거점에 설치해왔으
CJ대한통운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 참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주관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가해 안전 도우미로 나서 교통사고 사망자 500만 명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 및 안전운전 실천 다양한 안전교육과 사고예방 노력으로 사고율 낮추는데 총력 기울여 CJ대한통운이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유엔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펼치는 글로벌 캠페인에 참가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적극 나선다. CJ대한통운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가 주관하는 ‘Action For Road Safety’ 한국 캠페인 발대식에 참가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공익 활동에 본격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Action For Road Safety’는 UN의 제청으로 국제자동차연맹이 전개중인 글로벌 캠페인으로 지난 2011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10년간 전세계에서 500만 명의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 교통안전공단,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CGV, 인제스피디움, SK텔레콤, 동부화재, 현대자동차, BMW그룹코리아, 넥센타이
CJ 대한통운 무더위? 無더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폭염에 지친 임직원 및 협력사 구성원 위해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 열어 CJ대한통운이 폭염에 지친 구성원들을 위한 이색적인 여름 이벤트를 열었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서울 중구 서소문동 CJ대한통운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CJ대한통운 임직원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열고 여름나기에 유용한 다양한 제품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복날을 맞이해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 및 협력사 구성원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복불복(福不福) 게임을 통해 시원한 수박과 아이스크림, 음료, 스탠드형 및 휴대용 선풍기, 쿨팩 등의 여름나기용 제품, 그리고 최근 스트레스 해소용 장난감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피너, 스트레스볼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CJ대한통운은 이번 행사에 CJ그룹의 핵심가치인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산지에서 직송한 수박과 지역 생활협동조합에서 생산한 아이스크림을 상품으로 준비했다. 또한 풍기인견이불, 친환경 탈취제, 천연
현대글로비스 윤리의 날 행사 개최 6월 2일 윤리의 날 지정 임직원 윤리실천 서약식 진행 글로벌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는 기업의 윤리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내재화하기 위한 ‘윤리의 날’ 행사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일 개최했다. 현대글로비스는‘윤리’와 발음이 비슷한 6월 2일을 ‘윤리의 날’로지정하고 2014년부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윤리실천 서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날 윤리의식 홍보물 배포, 윤리 메시지 영상 방송, 윤리 관련 4행시 및 UCC 공모전 개최 등 윤리경영 준수 의지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김경배 사장은임직원 대표와 함께 윤리실천 서약자로 직접 나서 전 임직원에게 회사의 강력한 윤리경영 의지를 전했다. 김경배 사장은 “윤리가 단순한 사회적 책임이 아닌 기업 경쟁력의 핵심임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며,“앞으로도 원칙을 지키고 높은 수준의 윤리경영을 펼쳐 존경받는 회사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 날 오전 김경배 사장은 출근하는 임직원에게 ‘마음 속 윤리의식, 행동 속 윤리실천’이란 윤리경영 표어가적힌홍보물을 직접 전달했다. 윤리경영 홍보물은 직원들이 근
CJ대한통운 소상공인 힘내세요 중소기업중앙회와 택배 업무제휴 MOU 체결 소상공인 대상 택배 할인 상담 통해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 CJ그룹 나눔철학 기반 소상공인 성장 지원 CJ대한통운이 소상공인의 성장 지원에 소매를 걷었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와 ‘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CJ그룹의 나눔철학과 공유가치창출(CSV) 방침에 부응하고자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란우산공제 가입 96만 5천여 소상공인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CJ대한통운은 일대일 상담을 통해 노란우산공제 회원들의 택배 상품 성격과 물량 규모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홍보와 이용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공제 인터넷 웹사이트와 앱(APP)를 통한 CJ대한통운택배 할인안내와 홈페이지 바로가기 등을 제공하고 공제 가입 전후 안내문에도 이를 게재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노란우산공제 회원들을 위한 대표 전화번호를 별도로 만들어 편의를 제공하고,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한 접수채널도 별도로 마련할 방침이다. 최근 온라인 거래
CJ대한통운 미세먼지∙탄소 저감활동에 나선다 임직원, 장애인 등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포플러나무 1,000그루 심기 행사 개최 미세먼지 및 탄소저감 위한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전개해 나갈 계획 다자간 업무협약 통해 녹색복지 증진 기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 CJ대한통운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미세먼지, 오염물질 등 나빠진 대기질 향상에 적극 나선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한강공원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CJ대한통운과 한국그린자원㈜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한강사업본부,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이 주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 CJ대한통운 임직원과 가족, 장애인 등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무 심기를 비롯해 숲 가꾸기 교육, 희망나무 팻말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행주대교 남단 강서한강공원 내 16,000㎡ 자연녹지대 공간에 포플러나무 묘목 1,000그루를 심었으며,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조로 구성돼 장애인이 직접 기른 포
CJ대한통운, TES로 ‘물류 4.0’ 시대 연다 2017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참가 첨단 융∙복합 기술, 엔지니어링, 시스템 & 솔루션 선보여 TES에 기반한 물류 컨설팅 상담도 진행 CJ대한통운이 물류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할 첨단 융∙복합 기술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2017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7 국제물류산업전’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진행된다. CJ대한통운을 비롯한 약 145개 기업이 총 460여 개 전시관을 열어 첨단 물류산업을 홍보한다. CJ대한통운은 첨단 융∙복합 기술과 컨설팅, 엔지니어링, 시스템 & 솔루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특히 3D산업으로 인식되던 물류산업을 첨단 산업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노력해왔다. 이번 행사에서 CJ대한통운은 국내 물류기업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부설연구소인 종합물류연구원에서 지속적으로
CJ대한통운 업계 최초 AEO 5개 全 부문 인증 획득 물류관련 AEO 인증 5개 모두 받아 물류업계 최초 물류 전 영역에 걸친 안전 신속 서비스 제공 가능 인정받아 CJ대한통운이 보세구역운영인 및 보세운송업자 AEO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CJ대한통운은 업계 최초로 물류관련 AEO 인증 5개를 모두 받았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관세청의 종합인증우수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AEO) 보세구역운영인 및 보세운송업자 부문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1년 화물운송주선업, 2015년 하역업, 2017년 1월 통관취급법인 인증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나머지 2개 부문의 인증을 받음으로써 전체 9개 영역 중 물류관련 5개 인증을 모두 받은 최초의 종합물류기업이 됐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 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은 미국 9.11테러 이후 세계적으로 강화된 무역관련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심사를 수행하고 공인된 업체에 대해 통관 절차상 우대하는 제도로 세계관세기구(WCO : World Customs Organization)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