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물가 관리를 위해 수산물 할인행사 진행 상황 점검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0월 20일(금) 롯데마트 서울역점을 방문하여 수산물 물가와 소비 동향을 점검한다. 박 차관은 10월 12일(목)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을 특별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마트를 찾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물가 체감도 등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0월 12일(목)부터 10월 29일(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을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들이 즐겨 찾는 명태, 고등어, 참조기, 오징어와 양식 수산물을 포함한 전체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류와 같은 가공품(단, 국내산 수산물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경우)을 최대 60%까지 할인하여 판매한다. 이와 별개로 해양수산부는 전국 30개 수산(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40%를 1인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상시 개최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에는 「수산물 전용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도 발행하고 있다. 박 차관은 현장에서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최근 4개월 연
김장철 대비 천일염 등 소금 수급 상황 점검용인시 대상㈜ 양지물류센터에서 수급 상황 점검조승환 장관, 현장에서 정부비축물량 공급, 필요시 수입산 비축 방출 등 강력한 공급 안정 의지 피력 후 업계 협조 당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엄중한 물가 상황 속에 김장철 대비 천일염 등 소금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0월 20일(금) 국내 대표 천일염 가공업체인 대상(주)의 양지물류센터(경기 용인시)를 방문한다. 조 장관은 물류센터에서 소금 제품과 천일염 재고 현황과 출고 과정을 점검하면서, 김장철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김장철을 앞두고 10월 말부터 우선 정부비축 ‘햇’ 천일염 1,000톤을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 공급하여 소비자들이 현재 소비자가격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정부비축물량은 김치가공업체에도 공급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가격·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수입산 천일염도 비축하여 엄격한 안전 검사를 거친 후에 공급하는 방안도 준비 중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현장에서 “해양수산부는 서민물가 안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함께해서 청렴찾고, 현장에서 안전찾고” 캠페인으로 소통하도급 실태 및 현장 안전점검으로 청렴 앞장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지난 18일 동해본부 발주 공사현장을 찾아 하도급 실태 및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함께해서 청렴찾고, 현장에서 안전찾고”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임직원 스스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청렴 추진과제를 제안하고 “인공어초 시공 현장점검 업무 매뉴얼의 정량화적 체계 개선방안” 외 1건을 선정하여 실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도급사, 하도급사 및 현장근로자와 함께 반부패 청렴 정책을 홍보하고, 하도급 공사 및 현장 근로자 임금지급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사고발생 가능성이 있는 공사장비, 끈 매듭, 근로자 위치 등을 확인하고 개선하였다. 최성균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청렴은 각 개인의 반부패·윤리의식 제고뿐만 아니라 안전과 직결되고 사회적으로 확대·재생산되는 핵심 역량 중 하나”라며 “한국수산자원공단 청렴정책이 공공기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민간협력 잘피숲 복원 조성사업 추진민간기업과 여수·통영에 탄소흡수원 잘피 서식지 조성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남해본부(본부장 장옥진)는 바다 생태계 보전과 탄소중립을 위해 민간기업, 비영리단체와 함께 잘피 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잘피는 수중에서 꽃이 피는 현화식물로 해양생물의 서식처, 산란·서식장 역할과 IPCC(기후변화 정부간 협의체)에서 국제적으로 인증하는 블루카본으로써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서식 면적이 감소되고 있어 서식지 복원과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LG화학·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땡스카본과 민간협력사업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전남 여수시 대경도 해역에 잘피 서식 적지조사, 종자 이식 등으로 잘피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환경재단·신한투자증권과 2024년까지 경남 통영시 화삼리 해양보호구역에‘블루카본 잘피 서식지 복원 연구사업’으로 종자 채취·이식, 성장상태 관리, 효과조사 등을 추진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10월부터 대경도와 화삼리 해역에 잘피 각 5만주와 2만주를
주말엔 수산시장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맛있는 우리 수산물을 즐겨 보세요9월 9~10일 강서 수산물 도매시장을 시작으로 주요 수산시장 등에서 축제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9월 9일(토) 강서 수산물 도매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수산시장에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연다. 이번 수산시장 축제는 강서 수산물 도매시장(9월9일에서 10일.), 인천 소래포구 시장(9월15일에서 17일.), 노량진 수산시장(9월 23일에서 24일), 부산 자갈치 시장(10월 5일에서 8일.)을 비롯하여 전국 지자체, 수협 등에서 연말까지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 수산물 도매시장에서는 전문 요리사가 진행하는 제철 수산물 시식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수산물 할인 판매 및 할인쿠폰 제공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인천 소래포구 시장에서는 '제23회 소래포구 축제’가 개최되어 주요 수산물 및 어죽 시식회, 길거리 음악공연 등 즐길거리가 연일 펼쳐진다.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도 ‘2023 도심속 바다축제’가 열려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수산물 먹거리 장터 등이 진행되며, 수산시장 전용 할인쿠폰, 수산물 구매고객 대상
여름휴가철 전통시장에서 우리 수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으세요8월 3일부터 6일까지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8월 3일(목)부터 8월 6일(일)까지 4일간 ‘여름 휴가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당초 명절 등에만 진행되었으나, 올여름에는 휴가철에 맞춰 추가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국 28개 수산시장에 있는 3,072개 점포와 함께하며, 행사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 등 국내산 수산물 원물을 활용한 가공품이다. 소비자들은 각 전통시장 안에 있는 행사부스에서 당일 구매한 수산물 금액의 최대 30%(1인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행사 첫 날인 3일 자갈치시장을 찾아 행사 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며,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 행사를 확대 시행하라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자체와 전통시장 대상 수요조사 거쳐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전국의 전통시장 상인분들과
수과원, 천수만에서 고수온 대비 양식 현장간담회 및 이동 진료서비스 실시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피볼락 양식 현장 점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 서해수산연구소는 25~26일 양일간 수온 상승기를 맞아, 반복적으로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충남 천수만에서 『함께하는 국립수산과학원 현장간담회 및 양식생물 이동 진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 서해수산연구소는 25~26일 양일간 수온상승기를 맞아, 반복적으로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충남 천수만에서 『함께하는 국립수산과학원 현장간담회 및 양식생물 이동 진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과원은 올해 여름철 수온은 평년보다 0.5~1.0℃ 정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서해권역 충남 천수만에서는 2016년도에 약 50억 원, 2021년도에는 약 10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수과원 서해수산연구소에서는 천수만 지역의 어류 가두리양식장을 대상으로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피해저감 방안 및 고수온기 관리요령을 설명하고 양식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한다. 천수만의 주요 양식품종인 조피볼락은 28℃ 이상의 고수온이 지속될 경우
모든 수산동물용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항균제, 생물학적 제제는 처방전 필요처방대상 수산 동물용의약품 확대 지정으로 오‧남용 방지, 2024년 7월 19일 시행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수산 동물용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수의사나 수산질병관리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수산 동물용의약품을 각 제품의 성분별로 정하였으나, 앞으로는 동물용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항균제, 생물학적 제제의 모든 성분으로 확대하여 지정한다. 또한, 수산용으로 허가받은 구충제 8개 성분도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으로 지정하였다. 이에 따라, 동물용의약품 도매상 등은 국내 수산용으로 허가된 모든 동물용 마취제, 호르몬제, 항생‧항균제, 생물학적 제제와 수산용으로 허가받은 구충제를 수의사나 수산질병관리사의 처방전 없이 판매해서는 안 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통한 국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산 동물용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수산 동물용의약품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 공공기관도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14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수산물 소비 활성화 계획 보고회’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비수기 수산물 소비 위축 우려에 대비하여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회의에는 해양수산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장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수산물 소비 활성화 계획을 공유한다. 부산항만공사·해양진흥공사·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은 수산물 나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해양환경공단·국립해양생물자원관·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구내식당이 있는 기관은 수산물 급식 메뉴 확대를 통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조 장관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산물 방사능 검사 확대 등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방안과 할인행사 등 수산물 소비 활성화 추진현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어업인과 수산업 종사자는 우리와 같은 해양수산 가족”이라면서, “내 부모와 내 형제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소비 활성화에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반건조 우럭, 전복장 등 어촌특화상품 소비 활성화 행사 개최7월 13일(목) 어촌특화상품 판매·홍보행사 개최, 온라인으로도 구매 가능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7월 13일(목) 10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해양수산부 청사(5동 일원)에서 ‘어촌특화상품 소비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어촌특화지원센터’를 통해 상품 개발 및 판매, 각종 소비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촌계의 수산물과 가공상품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어촌특화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직접 상품에 대해 설명하고 요리법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수시 화태어촌계의 ‘반건조 우럭’과 ‘자숙돌문어’, 진도군 신기어촌계의 ‘활전복’, 해남군 송호어촌계의 ‘전복장’, 고흥군 신평어촌계의 ‘마음미역’·‘사각사각다시마‘, 해남군 임하어촌계의 ’바다김그대로김국‘, 장흥군 수문어촌계의 ’키조개 통관자 스낵‘이 판매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각 지역의 대표 수산물을 활용하여 개발한 상품들을 알릴 수 있는 자리로, 어촌특화상품을 비롯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