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로즈 무역금융으로 중고차 수출 활성화 추진시범사업 추진 위해 해당업체로부터 이용 의향서 접수 중 물류 솔루션 기업인 케이로지(대표 : 허문구)는 한국무역협회(KITA) 인천지역본부(본부장 : 심준석) 및 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KUCEA)(회장 : 박영화)과 함께 무역보험 중 단기수출보험을 활용하여 중고차 수출업계의 자금부담 완화를 통해 중고차 수출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시범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대부분의 중고차 수출은 자량 매집시에 현금을 선지불하지만 수출대금은 해당 제품을 실은 선박이 현지 도착 후 받는 방식이라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자금의 유동성 확보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되고 있다. 이에 중고차 수출물류 원활화를 위해 작년 KUCEA와 조인트 벤처로 쿠세아로지스를 설립한 바 있는 케이로지(주)는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및 무역보험공사와 업무 협의결과, 중고차 수출자가 단기수출보험 부보를 통해 동 보험가입증명서를 근거로 거래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차량매집 자금으로 활용하는 방식을 도출키로 하고 이에 대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무역협회 및 쿠세아의 회원사에 대해 참여 의향서를 배포하여 접수받고 있다. 케이로지(주) 허문구 대표는 “대부분의 중
액화수소 물류 규제샌드박스 승인 CJ대한통운, 업계 표준 만든다20일 산자부 규제샌드박스 승인 … ‘23년 하반기 액화수소 전용 탱크로리 운송사업 개시인천 SK E&S 플랜트에서 전국 충전소로 운송 … 전용 탱크로리 40대 투입, 운송•안전 프로세스 구축혁신기술 기반 수소물류 업계 표준 마련 … “친환경 저탄소 활성화 통해 ESG 경영 선도” 혁신기술기업인 CJ대한통운이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SK E&S가 ’23년 하반기부터 생산하는 액화수소의 탱크로리 운송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샌드박스 ‘액화수소 운송을 위한 전용 탱크로리 운영 실증’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액화수소 운송사업은 국내 물류업계에서는 최초로, 실증사업이 마무리되면 국내 수소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규제샌드박스’란 기업이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때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하는 제도다. CJ대한통운은 액화수소 운송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규제샌드박스를 신청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수소물류의 근거 법령, 서비스 기준과 안전 요건 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지기 어려운
컨테이너에 실린 중고차, 수출물류 대안으로 부각해상운임 하향 안정화 및 적재기술 발전에 따라 컨테이너 이용 확대추세 종합 물류 솔루션 기업인 케이로지(주)와 (사)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KUCEA)이 중고자동차 수출업체들간의 공동물류 사업을 위해 지난 2022년 8월 조인트 벤처로 설립한 쿠세아로지스(주)를 통한 중고자동차의 수출선적이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부터 12월 현재까지 약 8천대의 중고 차량이 터키, 리비아, 이집트 등으로 쿠세아로지스(주)를 통하여 선적되었는데, 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차량들이 전통적인 중고차 운송형태인 자동차전용선(RORO선)이 아니라 컨테이너에 적재되어 수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금년 하반기부터 해상운임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면서 여전히 고운임을 유지 중인 RORO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중고차의 컨테이너내 적재(쇼어링) 기술 발전에 따라 과거 40피트 컨테이너에 3대 정도 적재가 가능하였으나 최근은 4대 내지 5대도 적재가능하게 됨에 따라 운송단가가 낮아진 것도 그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쿠세아로지스(주)만 하더라도 금년 9월부터 선적한 약 8천대의 차량이 약 1,
대구․경북 중소 수출기업 공동물류 활용한 물류비 절감 효과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경북수출기업협회 공동 장기운송계약 사업 소기의 성과 달성 보다 많은 수출기업 참여를 통해 통해 ‘다다익선(多多益善)형 규모의 경제’ 유도 계획 선복 확보난과 고(高)운임 문제에 처해 있는 대구경북 지역 중소 수출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상헌)와 경북수출기업협회(회장 배영일)가 추진하고 있는 ‘공동 장기운송계약(Service Contract)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주목받고 있다. 양 기관이 추진 중인 장기운송계약(S/C)은 대기업에 비해 화물량이 적어 선사와의 직접 협상이 불가능한 중소․중견 화주들의 물량을 모아 운임 협상력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선복확보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미국 연방해사위원회(FMC) 등록업체이자 독자적인 다목적 선박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물류전문사인 케이로지㈜(대표이사 허문구)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다. 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경북수출기업협회는 지난 8월 ‘공동 장기운송계약 활용, 지역 수출기업 선복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CJ대한통운 ‘택배화가’ 원성진씨, 4번째 개인 전시회 개최9월 3일까지 을지로4가역 아뜨리愛 갤러리에서 전시 … 1년동안 그린 10여점의 작품 공개 낮에는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이지만 저녁에는 화가로 변신하는 ‘택배화가’ 원성진씨가 4번째 개인 전시회를 가진다. CJ대한통운은 오는 9월 3일까지 을지로4가역 아뜨리愛 갤러리에서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원성진씨가 ‘소리 내지 않는다고, 멈춘 것은 아니다’라는 주제로 개인 전시회를 가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인 전시회는 서울시설관리공단의 후원을 통해 지난 8월 15일부터 9월 3일까지 3주간 개최될 예정이다.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에는 ‘깊은 한강의 침묵(A deep silence)’을 포함해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원성진씨가 지난 1년동안 그린 10여점의 작품이 공개됐다. 원씨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침묵을 강요당한 서울이 한강을 통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며 “지난 1년 강변북로를 쉼 없이 왔다갔다하며 배송하는 중에 한강도 쉼 없이 흘러가는 모습을 보고 한강을 그렸다”고 전시 주제를 설명했다. 2017년부터 택배기사를 시작한
CJ대한통운, 경기도 이천에 풀필먼트센터 신규 오픈 … 이커머스 물류 가속26,545㎡ 규모 ‘이천 1풀필먼트센터’ 운영 시작 … 복잡한 물류 과정 일괄 처리택배 터미널과 연계한 ‘융합형 풀필먼트’ 운영 … 24시까지 주문한 상품도 다음날 배송운송로봇 ‘셔틀 AGV’ 도입 예정 … 스스로 높낮이 조절하며 고층선반 상품도 가져와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물류망을 더욱 촘촘히 갖추고 판매자와 소비자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풀필먼트센터를 신규로 오픈한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연면적 26,545㎡(8,030평) 규모의 ‘이천 1풀필먼트센터’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풀필먼트는 여러 고객사들의 상품을 공동 보관하며 재고관리, 포장, 검수, 출고, 배송 등 복잡한 물류 과정을 일괄처리하는 서비스다.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센터와 택배 터미널을 연계한 ‘융합형 풀필먼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수준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가 24시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센터에서 출고한 후 전지역에 걸쳐 촘촘하게 갖춘 택배 Hub, Sub 터미널을 통해 바로 다음날 전국으로 배송된다. CJ대한통운은 이 센터에 운송로봇 ‘셔틀 AG
CJ대한통운, 2022년 2분기 매출액 3조 1,369억원, 영업이익 1,161억원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4.2%, 영업이익 28.2% 증가…견고한 성장세 나타내택배•이커머스 풀필먼트 물동량 증가 및 해외 전략국가 신규 영업 확대로 매출액 증가글로벌 전략 사업군 집중 및 업황 호조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 대비 14.2% 증가한 3조 1,369억원, 영업이익은 28.2% 증가한 1,161억원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택배•이커머스부문의 풀필먼트 사업 물동량 증가와 주요 진출국인 미국, 인도, 베트남 등 국가에서의 신규 영업확대 호조에 힘입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반적인 물동량 증가와 글로벌 전략사업군 수익성 개선 등 전 부문에 걸친 수익성 제고 노력에 따라 증가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의 지난해 상반기 대비 올 상반기 매출액은 10.2% 증가한 5조 9,939억원을, 영업이익은 38.3% 증가한 1,918억원을 기록했다.
CJ대한통운 소속 김주형 PGA ‘준비된 우승’ … ‘유망주 후원’ 빛났다특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 차지 … 임성재 선수는 공동 준우승세계 탑클래스 도전 유망주 지속 후원 결실 … 미래물류 개척 CJ대한통운 도전 연상김주형 선수 “잠재력과 가능성 믿고 후원해준 덕분에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습 매진” 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들이 PGA 투어에서 우승,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깊은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유망주에 후원하는 CJ대한통운의 글로벌 스포츠 스폰서십도 결실을 맺고 있다. CJ대한통운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주형은 최종합계 20언더파 260타를 기록했으며, 한국인 역대 9번째 PGA 투어 챔피언이자 역대 최연소 우승이다. 김주형은 스무살 답지 않은 대범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1라운드 파 4인 첫 홀에서 쿼드러플 보기, 이른바 양파를 했다. 무려 4타를 잃고 시작했는데 이후 무서운 집중력으로 버디 7개를 잡아 3언더파 67타를 쳤다. 2라운드에서는 64타, 3라운드에서 68타를 치면서
CJ대한통운, 전기트럭 전환 확대로 친환경 패러다임 선도한다전기트럭 공급, PBV 공동개발 등 MOU … 디지털 전환, 물류첨단화 공동 대응키로운전석•화물칸•상하차공간 등 맞춤형 설계 … 배송로봇•자율주행 등 모빌리티혁명 협력 추진이종기업 협력으로 미래형 첨단물류 선도 … “다양한 고객요구 충족, ESG 경영 실천에 최선”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기아와 손잡고 배송에 특화된 ‘대한통운형 목적기반차량(PBV)’을 공동 개발하고, 친환경 전기트럭 전환과 물류의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미래 혁신기술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21일 양재동 기아 본사에서 ‘친환경 물류운송 혁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에는 CJ대한통운 강신호 대표이사와 신영수 택배•이커머스부문 대표, 기아 송호성 대표이사와 김상대 eLCV비즈니스사업부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서를 통해 ▲친환경 전기트럭 전환 ▲CJ대한통운 목적기반차량(PBV•Purpose Built Vehicle) 공동개발 ▲첨단물류기술 실증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 기술기반 물류혁신, 친환경 패러다임 선제적 대응 등을 공동으로
CJ대한통운, 항공기도 택배배송 … ‘블랙이글스’ 9대 운송작전 성공국제 에어쇼 참가하는 블랙이글스 T-50B 항공기 9대 원주에서 영국까지 안전하게 운송 완료 분해•운송•재조립 과정 포함된 최고난도 물류 … 특수화물에 최적화된 장비 및 전문인력 투입화물전세기 적재후 8천8백km 비행 … 무진동 트레일러 환적해 최종 목적지까지 육상으로 이동 소형 택배부터 초음속 항공기까지 고객이 원하는 물건은 무엇이든 옮긴다. CJ대한통운이 블랙이글스 항공기 9대를 영국까지 옮기는 운송작전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CJ대한통운은 영국 국제 에어쇼에 참가하는 공군 블랙이글스(Black Eagles) T-50B 항공기 9대를 영국까지 안전하게 운송하는 ‘블랙이글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블랙이글스 프로젝트’는 오는 7월 9일부터 22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사우스포트, 리아트, 판보로 에어쇼 참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항공기 T-50B와 지원장비 일체를 원주 공군기지부터 영국 보스콤다운 비행장까지 운송하는 프로젝트이다. 항공기 운송은 크기와 거리는 물론 최첨단 정밀 부품과 고가 장비를 취급한다는 점에서 업계에선 최고난도 물류로 알려져 있다.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