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135 금성호 침몰사고 대응 해양사고 대책본부 구성성어기 도래에 따른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 증가전국 지사, 운항관리센터에 해양사고예방 활동 강화 지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준석)은 8일 새벽 제주시 한립읍 비양도 북서방 약 12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대형 선망어선 제135 금성호 침몰사고에 따라 해양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구조과정과 사고원인조사 과정에서 선박에 대한 전문적 조언과 필요시 향후 제도적 개선 방안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김준석 이사장은 성어기 도래에 따른 해상교통량 증가와 겨울철로 접어듬에 따른 해양기상 악화로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국 18개 지사와 12개 운항관리센터에 소형 선박 안전진단, 연안여객선 일제 점검 등 해양사고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해양교통안전정보(MTIS) 앱(App), 2024 앱 어워드 코리아 2년 연속 ‘대상’ 수상앱(App) 사용자 증가에 따른 주요 기능 강화로 해양교통안전정보 접근성 향상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디지틀조선일보 주관 ‘앱 어워드 코리아’ 올해의 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1일 출시한 해양교통안전정보(MTIS) 앱(App)은 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분석한 ▲해양사고 현황 ▲여객선 교통정보 ▲사고위험 알리미 ▲교통 혼잡 정보 ▲우리 선박 관리 등 해양교통안전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MTIS 모바일 앱(App)이 출시된 이후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 이용자 수는 꾸준히 늘어 현재 총 누적 이용횟수는 2,090,102회, 앱(App)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19,900건이다. 또한 ‘우리 선박 관리’ 서비스 가입자(선주) 수는 5,262명, 가입 선박은 8,451척에 이르는 등 해양안전 관련 정보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존 정부 주도의 선박 안전관리에서 선박 소유자 스스로의 책임 의식과 관리 역량에 기반한 자기 주도적 안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소형어선, 충돌로 인한 해양사고 주의 10톤 미만 소형어선 충돌사고 전년 대비 19% 증가 견시 소홀, 기초항법 미준수 원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해양사고 빅데이터 플랫폼인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을 활용해 최근 5년간(’19~’23년) 10톤 미만 소형어선의 해양사고를 분석한 결과, 총 1,153척의 소형어선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3년 소형어선 충돌사고는 전년 대비 약 19%(38척)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소형어선 충돌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형어선과 충돌한 상대 선박의 유형으로는 일반어선 간 448척, 일반어선-낚시어선 간 140척, 낚시어선 간 40척으로 나타났으며, 어선-수상레저기구 간(126척), 어선-일반선 간(120척) 충돌사고 또한 빈번히 발생했다. 10톤 미만의 소형어선의 경우 충돌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부상 포함)가 중·대형 선박 대비 크게 발생한다. ’23년 소형어선 충돌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22년 대비 2배 증가(85명→172명) 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어선의 충돌사고 다발해역은 ▲여수(돌산도 등) ▲고흥(소록도 등) ▲통영(미륵도, 한산도 등) ▲서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세종 진로 박람회 “꿈꾸는 대로” 행사 참가선박 조종 시뮬레이터 등 청소년 대상 선박·해양 진로 체험교육 실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세종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진로박람회 “꿈꾸는 대로”(이하 박람회)에 참여해 미래 해양인을위한 선박·해양분야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11월에 문을 연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이 주최하며,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세종시 진로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세종시 내 청소년과 학부모 약 3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진로 체험교육 ▲진로 상담 및 멘토링 ▲진학 정보 공유 및 맞춤형 학생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공단은 선박 운항 시뮬레이터와 해양안전 체험, 공단 주요 직무 소개 등 해양수산분야 진로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공단은 실제 선박과 유사하게 제작된 선박 조종 시뮬레이터 장비를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조타기를 잡고 선박을 운항해 볼 수 있는 선박 운항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본사 내 선박조종 시뮬레이션센터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세종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
해외 해양사고사례 살펴 사고 예방의 교훈을 배운다중앙해양안전심판원, 국제해사기구 선정 주요 해외 해양사고 교훈사례집 제작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제해사기구(IMO)에서 선정한 해양사고사례를 「2024년도 주요 해외 해양사고 교훈사례집」 (이하 “사례집”)으로 발간하여 유관기관과 관련 업체·단체 등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례집은 국제해사기구에 보고되는 전 세계의 해양사고 중 선내 작업에서 치명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한 안전사고와, 화재·폭발, 어선·상선 간 충돌 등 10건의 실제 사고에 대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규명한 사고의 원인과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항해당직 중 경계유지, 선박 안전관리 절차, 작업 전 위험성 평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안전관리 절차의 미비 등으로 선박설비의 유지·보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선내 절차 유효성 검증에 대한 필요성도 언급하고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2024년도 주요 해외 해양사고 교훈사례집」은 유사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만한 사례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고, 특히, 작업 중 안전사고 사례는 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자립준비청년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한국아동청소년 그룹홈협의회(회장 이상윤)와 자립준비 청년들의 사회진출 및 취업 지원 등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 자립을 위한 채용기회 제공 ▲해양안전체험 활동 제공 ▲자립준비청년 대상 채용 홍보 등 양 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상호협력과 관련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사회 진출 및 취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채용 계획 등을 공유하고, 그룹홈에 있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안전체험 등 공단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게 된다.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공단은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대국민 대상 해양안전 교육, 바자회 개최공공기관간 협업을 통한 상생협력 강화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서수익금 전액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후손 기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노력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대전·세종·충남 지역 6개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오는 10월 25일(금)과 26일(토), 양일간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대국민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2022년부터 대전·세종·충남 지역 5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협업네트워크'를 구성하여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각 기관은 기관별 중점 사업 등을 활용해 지역사회 활성화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서 공단은 ▲구명설비 사용 방법 등 해양안전 기초 안전수칙 교육 ▲시뮬레이터 장비 및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해양안전 콘텐츠 체험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공단 임직원 기부물품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 전액을 독립운동가 및 국가유공자 후손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국민 대상 사회
해양안전현안을 살펴 사고예방방안을 찾는다11월 5일(화) 제39차 해양사고방지 세미나 개최친환경연료선박 도입에 따른 사고위험, 선내 안전재해 방지 대책 등 논의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1월 5일(화)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한국해기사협회 등 18개 해양수산 단체와 함께 ‘제39차 해양사고방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세미나는 해양수산 관련 업‧단체, 학계 등 다양한 해양수산 관계자들이 모여 해양사고 동향, 해상교통 안전관리, 선원‧선박관리 등 해양수산 안전분야 현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해양수산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해사안전정책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올해는 해양수산 관련 전문가, 업‧단체 관계자 및 일반국민 등 약 130명이 세미나 현장에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어로작업 안전재해 감소 방안, △친환경연료 추진 선박의 사고 위험성 관련 규제 동향, △선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조치 방안 등이 발표되고, 학계, 산업계, 정부 관계자 등 전문가들과 온․오프라인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종합토론도 진행된다.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10월 28일(월)까지 해양사고방지 세미나 누리집(htt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어선원 안전관리 경력직 등 31명 신규채용채용규모 총 31명 11월 1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응시원서 접수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10월 18일(금)부터 11월 1일(금)까지 ‘2024년 제5차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총 31명 규모로, 공단의 ’24년 신규사업인 ‘어선원 안전관리업무’를 포함해, ‘친환경 인증업무’ 등을 수행할 핵심인재를 모집한다. 직렬별 채용 규모는 ▲행정직 5명(안전관리 1명, 회계 1명, 전산 1명, 채용형 인턴 2명), ▲검사직 8명(선체검사원 2명, 기관검사원 6명), ▲운항관리직 8명(운항관리자 7명, 보훈제한경쟁 1명), ▲연구조사직 2명(친환경인증업무), ▲공무직 1명(미화관리), ▲계약직 7명(바다내비게이션 보급사업, HDPE 실증사업, 해양안전문화보급사업 등)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는 직무전문성 강화를 위한 행정직 전문 분야(회계, 전산 등) 채용과 함께 ’25년부터 시행되는「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어선원 안전관리업무의 조기정착을 위한 안전관리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경력직 채용을 포함한다. 계약직 채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IMO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연안여객선 안전 교육 동영상 게재‘연안여객선 법령 체계‧정책’, ‘연안여객선 운항관리제도’ 소개 공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IMO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연안여객선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국제해사기구(IMO)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IMO는 전 세계적으로 해상 인명사고의 상당수가 연안여객선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해, 지난 2022년 4월 ‘내항 여객선 안전 표준 규정’을 제정하는 등 회원국들과 함께 연안여객선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해양수산부)는 IMO와 협의해 ‘22년 대한민국-IMO 통합기술협력사업(ITCP) 기금을 활용한 ‘연안여객선 안전 교육 동영상’ 제작을 추진, 공단을 시행기관으로 지정해 ‘연안여객선 주요 법령 체계 및 정책’, ‘연안여객선 운항관리제도’ 등에 대한 동영상 2종을 제작했다. 각 동영상에서는 연안여객선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바탕으로 한 국내 법령 체계‧정책 소개와 지능형 CCTV, 드론을 활용한 운항 관리업무 등 연안여객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