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 LINC3.0 사업단, 종합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LINC3.0 사업단(단장 경갑수)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3.0) 육성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LINC3.0’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대학의 산학연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교육 체계 수립 및 연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종합평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했다. 국립한국해양대는 1단계‘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2012년 ~ 2016년)’과 2단계‘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2017년 ~ 2021년)’에 이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3.0) 육성사업(2022년 ~ 2024년)’까지 총 13년간 LINC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국립한국해양대 LINC3.0 사업단은 ‘미래해양가치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산학연협력 해양지식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해양강국 실현을 위한 필수 기항지, 사람-기술-산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K-BLUE PORT Platform’전략을 수립하여 사업을 실
국립한국해양대 교수학습개발원, 2024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성료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학습개발원(원장 권경선)은 4개 대학이 함께한 ‘2024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리버럴아츠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국립한국해양대 교수학습개발원과 건양대학교, 대구대학교, 제주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4개 대학은 ‘협력과 융합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한 포럼을 통해 각 대학의 교수학습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교수학습지원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배석환 건양대학교 교육혁신원 원장의 개회사와 김우승 前 한양대학교 총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행사에서는 다양한 교수학습 지원 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우수 사례는 ▲차태현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교수의 AI 활용 교과목 우수 사례 발표 ▲신이나 대구대 교수학습개발센터 교수의 자기수업 개선 실행 연구 발표 ▲강효정 제주대 교수학습지원센터 연구원의 Hi-edu 수업 개편 및 교수법 연구회 사례 공유 발표 ▲설세희 국립한국해양대 교수학습개발원 연구원의 실험, 실습 교과목 VR 수업 적용 사례 공유 발표 ▲홍주연 제주대 교수학습지원센터 교수의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오션폴리텍 상선 해기사 양성과정 입교식 개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2025년도 오션폴리텍 상선3급 및 5급 해기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3일 국립해양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은 해양·수산계 승선학과 졸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기사 등용문으로써, 해양수산부·고용노동부와 함께 해양산업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청·장년 실업 극복을 위해 전액 국비(교육비·교재비·숙식비 무료)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이다. 이날 입교한 187명(3급 134명·5급 53명)의 교육생들은 연수원에서 육상 이론교육 및 승선실습 훈련(3급 11개월·5급 5개월)을 수료하고, 선사실습을 거친 후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청년 해기사를 양성·배출함으로써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양·수산 산업계를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오션폴리텍해운팀 최진기 주임(051-620-577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 미래 해양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원장 오세경)은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교장 김희헌)와 미래 해양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3년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전남 수산계 고교 화합의 날’ 행사를 공동 주최·주관하며 형성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공통 관심사인 ‘해양’과 ‘청소년’을 주제로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인적 교류 활성화 및 정보교류 제공 ▲학생 취업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개발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지원 등이 포함되었다. 오세경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약을 넘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해양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있어 여수해양과학고와의 협력이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과 여수해양과학고는 앞으로 해양 분야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며 지역사회와 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해나갈 계획이다.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인명구조요원 연수 프로그램 ‘인명구조? 어렵지 않아요! 3기’ 운영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 고등학생 및 성인 대상으로 2025년 1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5주간의 각종 영법 및 기초구조영법 교육과 6주 차 인명구조요원 자격 연수를 통해 해양 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명구조? 어렵지 않아요! 3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 안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연수 참가요건(잠영 10m 이상, 자유형·평영 50m 이상, 입영 2분 이상)까지 실력을 기르고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취득과정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수중·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해양 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오세경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여름을 대비해 지역사회에 인명구조 전문가를 양성하고,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지역사회 해양인재 양성에 더더욱 힘쓸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지난해 이용자는 약 5만 4천여 명으로 많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행정안전부 ‘재해경감우수기업’ 획득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연수원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고 유지될 수 있도록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의 실행력을 평가 및 인증하는 제도이다. 연수원은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해 △재해경감활동 계획수립 △재해발생 시 업무 연속성 유지를 위한 매뉴얼 구축 △정기적인 교육 및 훈련 실시 △모의훈련을 통한 실질적인 대응역량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연수원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ISO45001) 인증과 더불어 이번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으로 재난과 안전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모두 인정받게 됐으며, 이를 통해 교육생과 근로자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 또한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이번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획득은 연수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선원교육을 중단없이 안정적으로 수행해 교육생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국립한국해양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후원물품 총 200박스 전달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국립한국해양대는 23일 동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문희)과 상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신)에서 지역사회 협력 및 기여를 목적으로 ‘따뜻한 희망 꾸러미 나눔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후원 행사에는 류동근 총장과 임종세 학생처장, 김시현 사회봉사센터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와 양 사회복지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국립한국해양대는 복지관당 각 100박스 씩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는 후원물품은 방한용품(담요, 목도리, 허리 온열기), 청소년들에게 전달되는 후원물품은 학업용품(책상 스탠드, 문구세트, 보조배터리)으로 구성됐다. 국립한국해양대는 앞으로도 이 같은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는 동삼종합사회복지관과 상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국립한국해양대는 지역 복지기관들과 협업해 보다 건전한 지역사
새한해운(주), 교육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기증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 세탁기 20대 기증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12월 23일 새한해운(주)로부터 교육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세탁기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에는 새한해운(주) 김진철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1,600만원 상당의 세탁기 20대를 연수원에 기증했다. 김진철 새한해운(주) 대표이사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교육생들의 복지개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이번 기증 물품으로 생활관을 이용하는 교육생들의 편의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기사의 양성과 교육에 큰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신 새한해운(주)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국립한국해양대, 2024년 해양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데이터 공유 기반 지산학협력 혁신 세미나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동삼혁신도시 해양클러스터 기관과 지역 기업 등 89명을 대상으로 18일 그랜드 조선(부산 해운대)에서 ‘2024년 해양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데이터 공유 기반 지산학협력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지·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급 연구인력의 지역 내 정주율을 제고하고 해양 클러스터 기관 간 데이터 공유․파트너쉽 강화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 동반 성장과 지산학협력 활성화가 목적이다. 세미나는 개회사,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질의응답과 상호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전문가 특강에는 국립한국해양대 임정빈·천강우 교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김태헌 수석,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철용 해양빅데이터 AI센터장,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박정형 박사가 참석해 열띤 강연과 질의응답을 펼쳤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립한국해양대는 혁신융합캠퍼스 구축사업,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협력하여 지역 정주 여건을
국립한국해양대, 중국 대련해사대학교 국제처장 일행 방문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16일과 17일 중국 대련해사대학교(Dalian Maritime University) 마밍페이(MA Mingfei) 국제처장 일행이 국립한국해양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실습선 교류를 통한 ‘2025년 제2차 국립한국해양대-대련해사대 공동학술문화교류 행사’개최를 위한 업무 협의 및 간담회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마밍페이 국제처장 일행은 16일 최진철 국제교류본부장, 김종수 해사대학장, 이원주 해기교육원장, 강민균 한나라호 선장, 김대원 승선생활관장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2025년 대련해사대 실습선 유쿤호의 국립한국해양대 방문과 이를 통한 교원 및 학생 간 공동학술문화교류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17일에는 류동근 총장을 예방해 해양 교육 및 연구 분야의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양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마밍페이 국제처장 일행은 국립한국해양대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 중인 LI JIAHAO(해양영어영문학과)와 LIAO JUNSONG(해양영어영문학과) 2명의 대련해사대 학생과 만남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