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3 조선사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및 표준화 추진현황 발표 제2회 OK(Offshore Korea) 비즈니스 위크 2015 개최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정보제공과 지식공유 및 사업화 지원의 장이 될 ‘제2회 OK(offshore Korea) 비즈니스 워크 2015’가 12월 15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해운대 BEXCO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및 KOTRA의 주관으로 △OK Workshop △빅3 조선소 기자재 국산화 상담회 △해양플랜트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Global Offshore & Marine Plaza) 등 3개 메인 행사와 네트워킹 리셉션으로 진행된다. 조선해양기자재업계 요청으로 열렸던 지난 2013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가 열리지 않는 홀수해에 기자재 국산화와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개최된다. 첫째 날, 오전 시간은 기조세션과 특별세션으로 구성된다.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표준화’, ‘PQ기준과 벤더등록지원시스템’ 등의 강연에 이어, 일반 세션은 ‘오일생산장비, 가스생산장비, 시추장비’ 등
두산엔진 친환경 저온 탈질 설비(SCR) 선박엔진 시운전 성공 두산엔진은 15일, 경상남도 창원 저속3공장에서 인도 선주, 미국선급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개발한 저온 탈질설비(SCR*) 첫 호기가 설치된 선박엔진의 공식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인도 에너지 기업인 릴라이언스가 발주하고 삼성중공업이 건조하는 선박에 들어갈 예정인 이 설비는 두산엔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설비(제품명 DelNOx)로 선박엔진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90% 이상 제거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선박엔진 탈질설비 중 최고 수준이다. 국제해사기구(IMO)는 내년 1월부터 건조작업에 들어가는 선박 중 환경규제지역 운항 선박에 대해 질소산화물(NOx) 배출기준을 더욱 강화한 ‘Tier III (대기오염방지 3차 규제)’ 기준을 적용함. 두산엔진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2013년 6월, 세계 최초 저온 탈질설비(SCR) 독자 개발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9월 첫 수주를 한 바 있다. 국제해사기구의 Tier III 발효 등과 같이 최근 각국에서 배기가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선박 엔진의 질소산화물 저감설비 수요는 급증 할 것
선박안전기술공단 명예 감찰 감사인 위촉 운영 등 국민감시기능 확대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10월 14일 전국 각 지역의 인사 14명을 명예 감찰 감사인으로 위촉하여 국민감시 기능을 확대했다. 명예 감찰·감사인 제도는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공단업무를 감시하고 제도개선을 권고하여 청렴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공단은 지난 8월에도 공단업무에 대한 국민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해 외부인사 2명을 청렴옴부즈만으로 위촉한 바 있다. 공단은 위촉식에 이어 명예 감찰·감사인들과 워크숍을 개최하여 공단의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시책을 점검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실효성 있는 제도 정착에 대하여 논의했다. 공단 목익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민 감시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지난 10월 12일 전국 12개 해양수산계 고등학교(협의회장 정귀권)와 공동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7년까지 청년 일자리 기회 7,000개 제공 프로젝트 추진 선언(‘15. 9. 16.) 이후 한 발 더 나아가 공단과 해양수산계 고등학교간의 실질적인 상호협력을 구체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정문에 따르면 공단은 직장체험, 청년 인턴 등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수산계 고교는 수요에 맞는 준비된 인력을 양성하고 배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게 된다. 이를 통하여 숙련된 해양수산계 산업인력의 경력단절 또는 여타 산업계 누출을 일정 부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이번 협정이 해양수산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선박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12개 전국해양수산계 고등학교협의회(회장 완도수고 교장 정귀권) 회원은 다음곽 같다. -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박유근) - 부산해사고등학교 (교장 이정관) - 성산고등학교 (교장 조동수)
선박안전기술공단 울산출장소 개소식 열어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지난 9월 23일 울산출장소(소장 송유택, 울산시 동구 소재)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목익수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효대 의원, 울산시 수협 오시환 조합장 등 지역단체 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출장소가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이전해 비해 많은 인력이 상주하여 검사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업무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이 개선되고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체제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출장소는 울산광역시, 경남 양산시․부산 기장군 일원을 관할 구역으로 하며, 지역 내 약 1,700여척의 선박검사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공단 목익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울산출장소 개소에 많은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안효대 의원 및 지역 유관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철저하고 체계적인 선박검사를 수행하여 해상에서의 선박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秋夕특집:선박안전기술공단 어선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1개월여 동안 공단 지부 관내 주요 항․포구 어선을 대상으로「추석맞이 어선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3~4회 선박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역 어촌계를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추석맞이 어선 무상점검 서비스」는 추석을 맞아 잦은 출어가 예상되는 어선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정비․점검 소홀 및 취급 불량으로 인한 어선 사고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주기관, 소화․구명․항해설비 등 주요 어선설비 전반에 대하여 점검하고, 선등전구 교체 및 기관윤활유 보충 등 일부 소모품에 대해서는 무상 지원하는 한편, 점검결과 부품 교환이 필요한 경우에는 선주에게 정비토록 권고하는 등 평소 자체정비 점검을 유도하기 위한 현장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가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펼쳐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지난 9월 5일(토) 임직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계룡산 국립공원 일대에서 가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공단 본부와 공단 내 봉사단체인 사랑나눔회, 그리고 동우회 조직인 산악회가 함께 주관하였으며, 행사에 참가한 공단 임직원들은 여름철 내 등산객들에 의해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국토 만들기에 적극 앞장섰다. 한편, 공단은 해양사고 유자녀 장학금 지원, 어촌계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및 재능 기부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나감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청렴옴부즈만 위촉 등 국민감시기능 강화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8월 21일 공단업무에 대한 국민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경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외부인사 2명(수산계 1명, 학계 1명)을 청렴옴부즈만으로 위촉했다. 청렴옴부즈만 제도는 공단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공단업무를 감시하고 제도개선을 권고하여 청렴도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공단은 위촉식에 이어 청렴옴부즈만과 공단 간부들로 구성된 운영협의회를 개최하여 공단의 청렴도 향상 시책을 점검하고, 청렴옴부즈만의 향후 활동 방향과 실효성 있는 제도 정착에 대하여 논의했다. 공단 목익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및 일반 국민 등을 대상으로 명예 감찰ㆍ감사인 위촉ㆍ운영 등 국민 감시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선박검사 본부장 연임 83% 반대 선박안전기술공단 노조원 자체 여론조사 결과 발표 공단 노동조합에서 실시한 파격적인 자체 여론조사 여론조사 결과를 청와대와 해양수산부에 표명 예정선박안전기술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송명섭)이 최근 조합원을 대상으로 현직 임원 중 선박검사본부장의 연임 여부를 설문조사하여 83%가 연임을 반대한다는 결과를 발표해 해양수산부 등의 향후 승인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송명섭)은 지난 7일 임시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지난달 14일에 실시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이같이 전격 공개하면서 밝혀졌다.(사진:송명섭 선박안전기술공단 노조위원장이 11일 공단 대강당에서 지난달 14일 자체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중 현 선박검사본부장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못했다는 평가가 72%였고, 모르겠다는 평가가 24%, 잘했다는 평가는 4%에 그쳤다. 또, 현 선박검사본부장의 1년 연임에 대해서는 연임찬성이 2%, 모르겠다가 15%, 연임반대는 무려 83%에 육박했다. 또 앞으로 선박안전기술공단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하여 임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에 대해
선박안전기술공단 올해 첫 노조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최근 공단 주요 현안 논의 등을 위해 긴급 대회 개최해 청와대 해양수산부 등에 대회 결과 노조 입장 전달키로 선박안전기술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송명섭)은 7일, 공단 청사 2층 대강당에서 노조집행부, 운영위원과 대의원을 대상으로 최근 공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2015년도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긴급히 개최했다. 이 대의원대회는 최근 한국해운조합의 운항관리업무가 선박안전기술공단으로 이관됨에 따라 노조의 향후 구성을 단수노조와 복수노조 중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에 대해 찬반을 묻는 매우 중요한 자리였다. 회의 결과 대부분의 대의원들은 단일노조로 갈 것을 희망하여, 공단 소속 직원들이 하나로 힘을 합치게 되는 계기가 됐다. 제일 먼저, 기타 안건을 위한 토론시간을 가지면서 지난달 14일, 공단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설문조사 내용의 공개여부를 심의, 압도적인 표결로 이를 공개키로 했다. 특히, 지난번 여론 설문조사 내용에는 선박안전기술공단의 현직 상임이사(선박검사본부장 : 구 안전본부장)의 재신임 여부를 묻는 성격의 문항도 포함되어 있어 주목할 만하다. 지난번 여론 설문조사는 육아휴직 등 설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