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2014년 하반기 IMO 전문가 합동토론회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함기영)은 해양관련 산·학·연 기관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IMO 회의 대응 민·관 협조체제 강화를 위한 합동토론회를 목포 소재 상그리아비치 호텔에서 오는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토론회에서는 해사안전분야의 미래산업 기술 창출 방안에 대한 정보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한 강의를 비롯하여, 국제해운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신규 연구과제 발굴과 現 우리나라 IMO 대응 체제 개선 및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활발하게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2012년부터 매년 2회(상·하반기) IMO 전문가 합동토론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13년까지 총 81건의 신규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그 결과를 IMO에 제출함으로써 우리나라가 IMO 핵심 선도국으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선박용 배터리 생산기술 관련 특허 획득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직무대행 함기영)은 최근 자체연구개발을 추진하여 특허청으로부터 선박에 적용 가능한 배터리 생산기술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공단이 이번에 획득한 특허는 작년(’13년) 자체연구사업으로 추진 된 「선박용 고효율 배터리 생산기술 및 성능기준개발」에 관한 연구에서 유도융착기술을 선박용으로 활용 가능한 리튬폴리머 배터리의 고용량 고효율을 위한 내부전극탭 접합하는 방법에 접목하여 얻어진 성과로서 지난 1월에 특허 취득에 이어 연속선상의 특허를 취득했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친환경 추진전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핵심이 되는 배터리 기술은 각국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특허를 통하여 기존의 초음파를 사용하는 융착시스템을 벗어나 저전력으로 고효율의 내부전극탭을 융착하는 기술과 배터리 시트를 융착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공단 관계자는 밝혔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인니 선박분야 관리자 연수 실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함기영)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체결한 “인도네시아 선박안전성 제고 및 해양환경보호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교통부 과장급 공무원 등 6명에 대한 연수를 인천 송도 소재 공단 교육장에서 지난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1주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도네시아 교통부의 선박안전 및 환경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관리자급 연수과정으로 한국의 선박안전제도 소개, 관련 법령 현황, 기후변화 및 해양환경 보호 제도의 개요 등 이론 과정과 두산인프라코어, 인천항만, 선박검사현장 방문 등 관련 업․단체에 대한 산업시찰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한편, 공단은 2007년 이후 아프리카 및 아시아 개발도상국들과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보호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7년에는 “알제리 선박안전성 제고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제2회 명예 감찰 감사인 워크숍 개최 지부별 명예 감찰․감사인 위촉 지속 감찰 감사시스템 강화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4월 1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2회 「명예 감찰․감사인」워크숍을 개최했다. 「명예 감찰․감사인」은 선박검사업무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도덕성을 갖춘 민간전문가들로 지난해 지부별로 1명씩 총 15명을 위촉․구성하였으며, 지난 8개월 동안 공단 검사현장에 대한 상시 감찰․감사업무 수행 및 반부패․청렴활동을 선도했다. 이날 워크숍은「명예 감찰․감사인」이 활동하면서 바라본 공단의 현주소,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단 구현을 위한「명예 감찰․감사인」의 제언, 효율적인 감찰․감사방법을 주제로 한 토론 및 인터뷰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원찬 이사장은 명예감찰․감사시스템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청렴활동 추진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이미지 확립에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創刊 8주년특집:청렴선도조직(깔끔한 녀석들) 워크숍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4월 3일 공단 본부 16층에서 제3회 청렴선도조직「깔끔한 녀석들」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노하우 전수 및 인식공유를 통한 청렴문화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부원찬 이사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선도조직의 역할”에 대한 특강과 위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분임토의 및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부원찬 이사장은 청렴도 향상 및 확산을 위해 각종 시책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고, 청렴선도 조직을 중심으로 공단에 맞는 청렴정책을 발굴·추진하여 공단이 청렴하고 투명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데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연안해운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 업무 대행협정 체결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3월 13일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한 선박(연안해운)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해양수산부(장관 이주영)와 업무 대행협정을 체결하였다. 공단은 2011년 4월 “연안해운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목표관리제 관리업체 선정・지정을 위한 연안해운 여객 및 화물선사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소비량 일제 조사를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목표관리제의 효율적 수행방안 확보와 더불어 기업체의 이행 역량 등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쌍용해운 주식회사(대표이사 한준석)와 목표관리제 시범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협약을 지난 2012년 11월에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는 선박 에너지 효율 신기술 현황과 에너지 효율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수행 중에 있다. 이번 업무협정 체결을 계기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질적 이행기반 구축과 선박 에너지 효율 향상 방안 마련을 위하여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공단 관계자는 밝혔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전국지부장회의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2월 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본부 간부 및 전국 15개 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국지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2014년도 지부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통하여 공단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공단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토의를 위한 것으로, 올해 공단의 운영방향인 ▲철저한 선박검사를 통한 선박의 안전 확보 ▲신성장사업 발굴 등을 통한 종합해양안전전문기관으로 도약 ▲전문기술기관으로서의 위상 제고 ▲책임경영체제 확립과 효율적인 조직관리 등을 중심으로 지부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알찬 보고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부원찬 이사장은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보다 철저한 수처작주(隨處作主) 정신을 바탕으로 공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힘써 줄 것은 물론 공공기관으로서 「정부 3.0」,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등 정부 주요 정책 추진에도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가족친화 우수기관 선정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여성가족부 주관 ’2013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2월 9일 2013년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가정과 일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여성가족부에서 기업의 가족친화 조성 수준, 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 시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2008년 행사 신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처음 참석해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단은 부원찬 이사장의 경영철학인「소통, 화합, 신뢰」를 기반으로 일하기 좋고 일할 맛 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양육지원을 위한 유연근무제 확대, 출산장려금 지급, ‘신바람 나는 직장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공단은 지난 11월에도 ‘일터혁신 우수기업 대상’을 수상하고, ‘장시간근로개선 및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룬 모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동해안 불법개조 트롤어선 원상복구 완료 하반기 특별단속에 적발된 19척 모두 현측식으로 복구 연안어업인과 분쟁불씨 해소 불법개조 및 불법 공조조업으로 동해 연안 어업인과 분쟁을 일으키고 수산자원 고갈의 주범으로 비난받던 동해구 중형트롤 어선들의 불법개조 선체가 모두 원상복구 됐다. 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지난 9월부터 벌인 하반기 불법어업 특별단속을 통해 현측식(그물을 올리고 내릴 때 배의 옆 부분에서 작업)으로 어업허가를 얻은 뒤 조업강도가 높은 선미식(그물을 올리고 내릴 때 배의 뒷부분에서 작업)으로 개조해 조업한 동해구 중형트롤어선 19척을 모두 원상복구시켰다. 원상복구한 동해구 중형트롤어선은 경북 13척, 강원 6척이다. 동해구 중형트롤어선은 총톤수 20톤 이상 60톤 미만의 동력어선으로 조업구역은 경상북도 등 동해안 일원 해역이다. 현재 동해구 중형트롤어선 중 선미식 허가를 받은 배가 14척, 현측식 허가를 받은 배가 25척 등 모두 39척이다. 이 중 현측식 어선 25척 중 19척이 조업강도가 수십 배 높은 선미식으로 불법 개조해 조업을 해 연안 수산자원 고갈을 가속화시킨다는 비난을 받았다. 그동안 선미식 불법개조 트롤어선은 채낚기 어선들과 공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국제협력단과 인도네시아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보호 역량강화사업 용역체결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인도네시아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보호 역량강화사업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앞으로 약 2년간(2013. 11. 18~2015. 12. 31) 선박검사 제도 개선 자문, 전문가 파견 교육, 실무자 초청연수, 선박검사공구 기자재 지원 사업 등 선박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인적 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공단은 지난 2007년 「알제리 선박안전성 제고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공단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인도네시아에 전수함으로써 인도네시아의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보호 역량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부원찬 이사장은,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공단이 글로벌 해양안전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확대 등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