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디지털혁신센터 설립학술적, 산업·경제적인 잠재력과 리더십을 갖춘 6개 기관과 업무협약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20일(화), 6개의 주요 관계기관과 탄소중립디지털혁신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최근 설립된 탄소중립디지털혁신센터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연구 개발과 재직자 교육 및 기업 인증을 통해 ‘해양 분야의 탄소중립(Carbon Neutrality, Net-Zero)’을 실현할 예정이다. ‘탄소중립’과 ‘디지털화’는 글로벌 아젠다이자 사회적 현안이다. ‘탄소중립’은 인간의 활동 등에 의해 인위적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감소시키고 숲 복원, 해양 식생 조성 등을 통해 잔여 온실가스를 흡수 및 제거하여 탄소의 순(net) 배출량이 ‘0(zero)’이 되는 상태를 말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사회적·경제적·환경적 피해로 이어지면서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탄소중립이 글로벌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해양분야에서는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가 2023년부터 기술적 조치(EEXI)와 운항적 조치(CII)를
세계해양사학자들의 경연대회 국립한국해양대서 열린다 제9회 세계해양사대회 개막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4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해양사대회가 국립한국해양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8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세계해양사대회에서는 「해저 탐사」, 「보트 난민」, 「조선에 표류한 최초의 유럽인」, 「임진왜란의 해양사적 해석」 4편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총 80개 패널에서 28개국 출신의 학자들이 약 300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세계해양사대회는 1992년 영국 리버풀을 시작으로 4년마다 개최돼 왔으며 2024년 제9회 대회는 세계해양사학회,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공동 주최, 국제해양문제연구소와 해양사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바다: 지구적 연결성, 지방적 이동성, Oceans: Global Connectivity, Local Mobility〉이다. 시간과 공간의 압축으로 상징되는 지구화 시대, 바다는 자구화의 걸림돌이 아니라 촉매제라는 것을 함축한다. 학술대회의 각 패널은 ▲바다를 통한, 사람, 물자, 종교, 사상, 문화, 동물상, 식물군, 질병의 이동과 교환 ▲해저의 탐사와 에너지 광물 자원과 국제적 거버넌
국립한국해양대 해양과학융합학부 해양생물공학전공 소속 교수 및 학생들, 2024년도 한국생명과학회 제66회 정기총회 및 국제학술대회서 다수 수상 편집공로상 문기환 교수, 최우수포스터상 이주현·정수현 학부연구생(공동주저자), 우수포스터상 이지희 석사과정생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해양과학융합학부 해양생물공학전공 소속 연구자들이 지난 8월 8일부터 9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24년도 한국생명과학회 제66회 정기총회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다수의 수상실적을 기록했다. 이 학술대회 기조강연 2편, 학술대상 강연 1편, 심포지엄 세션 4개(총 16편), 특별 강연 세션 1개(총 4편), 신임교원 세션 3개(총 9편), 젊은과학자 세션 3개(총 21편), 워크숍 3편, 포스터 발표 세션 4개(총 254편) 규모로 열렸다. 해양미생물학실험실 소속의 이주현, 정수현 학부연구생(지도교수 문기환)은 국립경상대학교 및 기업(유구수산)과 협업해 국내산 해삼의 장내미생물을 기반으로 분리한 균주들의 프로바이오틱스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학회에서 공동 주저자로서 해당 내용을 ‘Potential Probiotic Strains of Korean
국립한국해양대, KMOU아치나누美 해외봉사단 출국스리랑카해양대학교해양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 해외봉사단 파견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스리랑카해양대학교해양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임선영)과 사회봉사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KMOU 아치나누美 해외봉사단이 성공적으로 스리랑카 파견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 파견은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스리랑카 해양 환경 보호와 교육, 문화 교류를 통해 국제 협력을 증진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봉사단은 재학생 5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스리랑카 해양대학교 및 Tangalle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사활동 내용에는 ▲한국어 교육 ▲해양환경 정화활동 ▲맹그로브 및 습지 복원 ▲거북이 둥지 보호 순찰 등이 포함된다. 이번 해외봉사단 파견은 사회봉사센터와 스리랑카해양대학교해양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의 협력으로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출국에 앞서 해외봉사단은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스리랑카의 역사와 문화, 한국어 교육 기법, 해안 정화 방법, 맹그로브 및
국립한국해양대, 스리랑카해양대학교 2기 학생초청연수 성료스리랑카해양대학교해양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 스리랑카해양대 재학생 대상 운영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스리랑카해양대학교해양수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임선영)은 ‘스리랑카해양대학교 2기 학생초청연수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스리랑카해양대학교(Ocean University of Sri Lanka)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24일(3주간)까지 진행한 교육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이뤄졌다. 세계 해양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선진 기술을 체험하게 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련 분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스리랑카의 해양생명과학 분야의 발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으로 상호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이 기대된다. 국립한국해양대 임선영 교수는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스리랑카해양대학교 학생들에게 본교의 선진 해양생명과학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실험실 현장실습 및 심화교육과정 체험을 통한 학생들의 해양생명과학분야 역량강화를 목표로
미주지역 동문 기업 및 기관과 협력관계 구축해외 인턴십, 학점 인정제 등 업무협의글로벌 해양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미주지역 동문 기업 및 기관을 방문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업무협의을 통해 국제화 경쟁력을 강화했다. 로스엔젤레스(남가주 동문회), 휴스턴(중남부 동문회), 뉴저지와 뉴욕(미동부 동문회)을 순회 방문하는 이번 일정에는 대학 글로벌화를 위한 방안 논의, 졸업생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 논의 등이 포함되었다. 미주지역 동문들은 해양관련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해양대학교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고 세계적으로 우수한 해양인재로서 그 위상을 인정을 받고 있다. 최근 한화오션이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리조선소를 인수하고 HD한국조선해양 역시 미국 조선소 인수를 고려하는 등, 국내 여러 해양산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이어지고 있어 미주지역 네트워크 구축은 시의적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지 시각 7월 8일, 로스엔젤레스에서 동문 기업 Forman Shipping 김기태 대표와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 ACI Law Group의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재위탁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김경배, HMM(주) 대표이사)은 7월 3일 목요일 여수시(시장 정기명)와 여수시청에서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다.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이하 교육원)은 2021년 개관하여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하 연맹)이 운영되어 왔으며, 이번 재위탁 선정으로 27년 6월까지 수탁운영을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연맹과 여수시는 해양 환경 보호 및 안전한 해양 활동 촉진을 위한 긴말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식에서는 여수시 정기명 시장, 류갑선 교육복지국장, 조용화 여성가족과장과 연맹 박성동 상근부총재, 김언식 사무총장,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오세경 원장, 권진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여 기관 간의 협력 강화와 함께 청소년들의 해양 지식과 기술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보다 폭넓은 해양 활동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해양대 물류시스템공학과 남형식 교수, 다국가 해운·항만 고위직 공무원 초청연수 실시한국국제협력단(KOICA)·부산광역시 지원, 한국의 우수한 해양환경 분야 국제화 기여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물류시스템공학과 남형식 교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부산광역시가 지원하고 본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는 ‘해양환경 변화 대응 정책 및 기술 역량 강화(`24-`26)’ 연수를 다국가(그레나다, 나이지리아, 마다가스카르, 방글라데시) 해운·항만 고위직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9부터 7월2일까지 2주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4~2026년(3개년) 동안 개발도상국의 해운·항만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경쟁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자국의 해양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해운·항만 육성 정책 개발과 업무체계 및 해양 특성화 역량 강화가 주요 내용이다. 총 2주간의 연수 기간동안 참여 연수생들은 국립한국해양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해운·항만·해양환경, 물류 전공 교수진 및 연구진들로 구성된 강사들로부터 한국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기술과 해양환경 보호정책에 대한 강의를 수강했다. 또 국립한국해양대 실습선, 한국해양
국립한국해양대, KNN과 업무협약…‘해양산업’ 발전 협력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가 부산경남 대표 방송 ㈜KNN(대표 이오상)과 손을 잡고 해양 문화와 해양 교육, 관련 분야 연구 진흥에 나선다. 국립한국해양대는 KNN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과 KNN 이오상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국립한국해양대와 KNN은 해양 문화 및 해양 교육·연구 진흥에 힘을 모은다. 해양 분야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뉴스를 보도하는가 하면, 좌담회를 개최해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또 다큐멘터리를 공동으로 기획 및 제작해 방영하고 향후 해양 문화 및 교육·연구 진흥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립한국해양대와 KNN은 국가 해양력 제고에 일조할 뿐 아니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해양력을 고취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은 “국립한국해양대는 KNN과의 협력으로 해양특성화 분야와 관련된 대학의 역량을 더 높게 펼칠 수 있게 됐다”며 특히“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연구, 문화 프로그램의 기획 등 협력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2024년 6월 28일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원장 오세경)과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종순)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공동 연구 및 개발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장애인을 위한 수상 및 수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장애인들의 활동 범위를 확장하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양 기관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하여 상호 소속 근로자 봉사 인력 지원을 협력하기로 했으며, 장애인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최종순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수상 및 수중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오세경 원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청소년 장애인을 위하여 특수학급 대상으로 소속 교원 및 지도사들과 협력하여 생존수영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