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세종시 신사옥 기공식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7월 8일 오후 3시 세종시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공단은 지금의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2015년 세종시로 이전한다. 기공식에는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사옥은 세종시 1-2 생활권 부지에 6천600㎡ 규모로 들어서며, 선박관련 연구시설과 국내․외 선박종사자 교육시설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부원찬 이사장은 대한민국 미래 성장 동력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세종시에 공단이 새로운 역사의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세종시 사옥 기공식 개최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인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이 7월 8일 오후 3시 세종시에서 신청사 기공식을 개최한다. 공단은 현재 인천 송도 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사 사옥이 완공되는 2015년 세종시로 이전한다. 기공식에는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옥은 세종시 1-2 생활권 부지에 지상 8층 지하 1층의 6천600㎡ 규모로 들어서며, 선박 관련 연구시설과 국내․외 선박종사자 교육시설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공단은 어선을 비롯하여 여객선, 화물선 등에 대한 선박검사와 선박 건조․감리 등 기술수탁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해상교통안전진단업무, 온실가스 감축․관리 및 보험검사 등 해양안전 전반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세종시 신청사 기공식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7월 8일 오후 3시 세종시 신청사(사진:조감도) 기공식을 개최한다. 공단은 지금의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2015년 세종시로 이전한다. 기공식에는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사는 세종시 1-2 생활권 부지에 6천600㎡ 규모로 들어서며, 선박 관련 연구시설과 국내․외 선박종사자 교육시설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한편, 공단은 어선을 비롯하여 여객선, 화물선 등에 대한 선박검사와 선박 건조․감리 등 기술수탁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해상교통안전진단업무, 온실가스 감축․관리 및 보험검사 등 해양안전 전반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A)으로 평가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이 기획재정부 주관 ‘12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최고 등급(A)의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박안전을 공단 경영의 최고의 가치로 삼은 부원찬 이사장의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박검사 무료특진서비스, 총괄 검사원 제도 도입 등 해상에서의 안전성 제고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업무 추진과 더불어 글로벌 해양안전을 위한 국제협력사업 추진 등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선박안전기술공단 항로표지기술협회 국제협력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 체결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과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류영하)는 지난 6월 12일 공단 12층 대회의실에서 양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협력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양해각서는 개발도상국 국제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기술협력, 인적교류, 자원교류 및 세미나 개최 등 선박 및 해상교통 안전 부문에 있어 개발도상국과의 공생을 위한 상호협력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공공기관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과 함께 국제협력 분야의 컨텐츠 사업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국제해사기구 및 유엔기후변화협약 등의 해사안전 및 해양환경 국제회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사안전 및 해양환경 보호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확대하고자,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개발도상국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국정기조 국정철학 공유 워크숍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5월 27일~28일 양일간 천안상록리조트(충남 천안시 소재)에서 부원찬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실(팀)․지부장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국정기조 및 국정철학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단이 공공기관으로서 새 정부의 국정기조 및 국정철학을 공유․실천함으로써 정부의 국정과제 달성에 적극 앞장서고자 마련되었다. 워크숍에서는 새 정부의 국정기조 및 국정철학을 주제로 한 외부 강사 초빙 특강, ‘해양사고 예방 및 해양사고 줄이기를 위한 해상안전대책’, ‘에너지절감형․복지형 어선 개발 보급 및 노후어선 현대화 방안’에 대한 분임토의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CEO 청렴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분임토의에서는 해양사고 원인 분석 방법 개선, 선종별 대책 수립 및 선박검사 점검표 개발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다양한 대책이 발표되어 향후 해양사고 예방 추진대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부원찬 이사장은 새 정부에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중요시하고 있는 만큼 공단이 해양안전 분야에 있어 더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더욱
선박안전기술공단 제9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 어선검사 안내 등 홍보관 운영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목포 유달경기장에서 개최된 ‘제9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에 공단 홍보관을 설치하여 수산업경영인에게 어선검사 관련 사항 등 공단의 업무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어선검사업무를 비롯하여 각종 검사규정, 항해 시 안전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행사에 참여한 어업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을 위하여 구명동의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해양사고 부품 및 해양사고 사진을 전시함으로써 어업인들에게 해양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세계해사대학(WMU)재학생 선박안전기술공단 방문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4월 18일 세계해사대학(World Maritime University, 스웨덴 말뫼 소재)재학생 방문단을 맞아 공단 소개 등 방문행사를 가졌다. 해양수산부는 국제해사분야의 협력 강화 및 해운․조선․해양관련 산업의 미래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본 행사를 2004년부터 매년 국내에 유치하고 있으며, 이번에 공단을 내방한 방문단은 문성혁 인솔교수 및 Erin Williams 미 해안경비대 소령을 비롯한 재학생 44명이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공단 홍보와 아울러 정부의 선박검사업무를 대행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해양안전 및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선박검사제도 등을 소개하고, 자국에서 업무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재학생들과의 친목을 다졌다. 부원찬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세계해사대학 재학생 방문단을 환영하고, 한국에서의 현장학습이 각국의 해양산업의 발전과 상호 국제협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소형 내항선사 안전 컨설팅 무료로 받는다 해양수산부는 4월 8일부터 안전관리를 직접 수행하는 5척 미만의 내항선사에 대한 안전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효과적인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내항선사를 위한 방문 무료 서비스로, 안전관리 이론교육, 자체 안전관리 매뉴얼 보완 등을 통하여 내항선사의 안전관리 수준향상과 사고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설팅을 원하는 선사는 선박안전기술공단 홈페이지(www.kst.or.kr)에 접속하여 연락처와 희망일시 등을 남기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연말까지 컨설팅 서비스 시행효과를 평가 후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설립 제6주년 기념 행사 가져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4월 3일 본부 12층 대회의실에서 공단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설립 제6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부원찬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까지 공단의 발전과 성과 창출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정부대행 선박검사업무를 비롯하여 선박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업무 등 본연의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는 것은 물론 해상교통안전진단, 온실가스 목표 관리 및 개발도상국 국제협력사업 등의 추진으로「해양안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979년 한국어선협회로 발족한 이래로 선박검사기술협회 등을 거쳐 지난 2007년 4월 공단으로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