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 선원노련으로부터 장학금 2500만 원 전달받아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성용, 선원노련)과 24일 대학본부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과 박성용 위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 5명의 장학생은 물론, SM그룹대한해운연합노조 김수헌 위원장, 에이치엠엠해원연합노조 전정근 위원장이 함께하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국립한국해양대은 선원노련으로부터 장학금 2,500만 원의 기탁증서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기탁증서는 2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은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이지않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선원노련 박성용 위원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대학은 관련 산업의 여건 개선과 그 산업에서 활약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원노련 박성용 위원장은 “선원노련은 장래 여러분의 직장이 될 선박 현장을 안전하고, 매력 있고,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사회에 진출할 즈음엔 근무환경이 더욱 개선되어 누구나 가고 싶어 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 단기 해기사 양성과정에 장학금 지원2024년도 오션폴리텍 해기사 상선 3급 우수 교육생 장학금 1500만원 전달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14일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의 지원을 받아 오션폴리텍 해기사 상선 3급 양성과정 우수 교육생 15명에게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션폴리텍(Ocean Polytech) 교육과정은 해양·수산계 지정학과(승선학과) 졸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기사 등용문으로, 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를 통해 전액 국비(교육비·교재비·숙식비 무료)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과정이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오션폴리텍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의 사기진작 및 복지개선을 위해 해앙수산분야의 주요단체와 업계로부터 산학협력금을 지원받아 오션폴리텍 양성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오션폴리텍 양성과정을 통해 미래 해기인재를 지속해서 양성·배출하여, 인력난을 겪고 있는 해운산업계를 지원하겠다”며 “해기사 인력양성에 큰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한국해양진흥공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연안선(예인선) 전용 시뮬레이터 도입으로 현장 중심형 교육서비스 본격 시행!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우리나라 연안선과 예인선의 운항 환경과 매우 유사한 연안선(예인선) 전용 시뮬레이터를 도입하여, 연안선(예인선)에 승선하고자 하는 선원 교육과정에 활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연안선(예인선) 시뮬레이터는 통제실, 예인선용 모의선박조종실(2실), 연안선용 모의선박조종실(3실) 및 강의실(30석)로 구성되어 있고, 시뮬레이터에서는 120척의 다양한 선종의 선박과 150개의 항만을 생생하게 구현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시행할 수 있다. 연안선(예인선) 교육의 책임을 맡고 있는 강성진 교수는 “연안선(예인선) 시뮬레이터는 실제 연안선과 예인선의 해상환경과 동일한 현실적인 훈련이 가능하여, 비상상황을 포함한 연안선(예인선)에서의 실제적 조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저장된 데이터를 통해 교육생의 선박조종훈련 결과에 대해 맞춤형 피드백과 평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이번에 설치한 연안선(예인선) 시뮬레이터를 연근해 선원교육과정에서 체험형 실습장비로 활용함으로써 연근해 선박의 안전 운항과 해양오염 사고 예방에
국립한국해양대 실습선에 ‘침몰선박자동위치표시장치’ 조달 혁신제품 설치해양경찰학부 국승기 교수가 세계 최초 발명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실습선 ‘한나라호(GT 9,196톤, 승선인원 239명)’와 ‘한바다호(GT 6,686톤, 승선인원 246명)’에 ‘침몰선박위치표시장치’를 설치했다. 이로써 대량의 인원이 승선하고 있는 실습선들의 해양구조안전에 대한 더욱 철저한 대비를 할 수 있게 됐다. 국립한국해양대 실습선에 설치한‘침몰선박자동위치표시장치’는 선박이 침몰하면 미리 설치된 부이가 자동 부양하면서 사고 내용을 위성 및 이동통신을 이용, 미리 지정된 전화번호로 송신해 신속한 구조 활동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해양사고 예방 및 신속한 구조 구난에 대비하기 위해 해양경찰학부 국승기 교수가 세계 최초로 발명했다. 이번 국립한국해양대에서는 특별 사양을 추가해 수심 2,000미터까지 침몰 선체 위치를 알려줄 수 있도록 했으며,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사고가 발생하여도 즉시 위성통신을 이용해 수색 구조기관과 지정된 전화번호로 사고 내용이 전송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사고 선박에 탑승하고 있는 승무원의 전화번호도 함께 송신해 사고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
국립한국해양대, 해사법원 부산 설립 위한 간담회 개최 부산시 내 해사전문법원 유치를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23일 대학본부에서 간담회를 열고 해사전문법원의 부산 유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과 지상규 교무처장(해사법학부 교수), 부산지방변호사회 염정욱 회장과 부산시 김가야 도시정책고문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리나라가 신해양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부산에 해사전문법원을 설립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 내 해사전문법원이 설립이 되면 부산이 국제적인 해양 중심도시로 성장하는데 기반이 될 수 있다. 또 국내 해운서비스산업을 발달시키는 역할과 우리 해운산업의 체질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개선 시킨다는 이점도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로 유출되는 소송 비용을 보전한다는 효과도 설립에 따른 이점 가운데 하나다.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은 “부산은 국내 최대 항만이 있는 등 해사전문법원 유치의 적합한 장소”라며 “부산지역 내 해사전문법원 설립이 이뤄진다면 지역이 국제적 해양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국립한국해양대 해양경찰학부 설립 30주년 기념행사 및 토크콘서트 개최“한국 해양경찰의 발전과 해양경찰학부의 동행”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경찰학부(학부장 강호근)는 지난 5일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해양경찰학과(부) 설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해사대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과 해양경찰학부 교수진, 토크콘서트 전문패널(이춘재 前해양경찰청 차장, 정봉훈 초빙교수, 김병로 前해양경찰청 차장 등9명), 해양경찰학부 조교와 학부 재학생 및 졸업생 180명 등 총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과보고(연혁 및 학과소개), 전문패널-재학생 간의 토크콘서트 및 30주년 기념식수 등 골자로 진행했다. 토크콘서트는 ‘멘토들의 삶’을 주제로 실시했으며, 이 시간을 계기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직무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줬다. 이번 행사는 전·현직 해양경찰관 및 해양전문가와 학생들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의의를 갖는다. 재학생들의 해양경찰 및 해양분야 직업 이해도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은 “우리 대학 해양경찰학부는 이름에 걸맞게 뛰어난 미래 인재를 배양하고,
국립한국해양대, 해양경찰정책 및 연구개발센터 현판식 개최㈜GMT 기증 선박모니터링시스템 시운전도 이날 진행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해양경찰정책 및 연구개발센터의 현판식을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GMT(대표이사 문병욱)로부터 기증받은 선박모니터링시스템 시운전을 진행하며 보다 전문적인 해양경찰 관련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국립한국해양대는 해양경찰 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교육기관으로 해양경찰 실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해양경찰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해양경찰정책 및 연구개발센터를 통해 학술연구 및 연구개발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본 센터의 주요 연구 분야로는 법제도·정책연구, 안전 및 환경기술 연구, 해양경찰임무의 스마트화 등 해양경찰 임무의 전 분야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해양경찰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연구에 우리 대학 해양경찰정책 및 연구개발센터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대학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해양경찰정책 및 연구개발센터장인 해양경찰학부 국승기 교수는 “전방위적
국립한국해양대, “국제해사기구(IMO) 산하 세계해사대학교(WMU) 재학생 일행 방문”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국제해사기구(IMO) 산하 세계해사대학교(WMU·World Maritime University) 석사과정 재학생 일행 17명(인도 외 10개국)이 18일 오후 대학을 찾아 본교의 우수한 해기교육시스템 및 대학원 과정 입학 등에 대한 정보 공유의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최진철 국제교류본부장의 본교 소개 및 대학원 입학 설명, 본교 홍보 동영상 시청이 있었으며 이영찬 국제해사교육지원센터장의 인사가 이뤄졌다. 간담회 종료 후 WMU 재학생들은 실습선 한바다호를 방문해 대학의 우수 해기교육 시스템을 견학하고 해당 이론 및 실습 교육과정에 대해 청취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에 방문한 WMU 재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해양 분야 전문가들로 평가된다. 국립한국해양대 최진철 국제교류본부장은 “세계해사대학교와 우리 대학교 간 해양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의 양방향 교류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전 세계 해양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세계해사대학교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
국립한국해양대 “케냐 광업해운부 해운 담당 차관 일행 방문”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케냐 광업해운부 제프리 카이투코(Geoffrey E. Kaituko) 해운 담당 차관 일행이 대학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대학본부에서는 한국과 케냐 간 해운·해사 부문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우수 해기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훈련에 대한 정보의 상호 공유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케냐 광업해운부 해운 담당 차관, 국회의원, 반다리해양대(BMA·Bandari Maritime Academy) 총장 일행 16명과 최진철 국제교류본부장, 케냐 해기교육지원센터 교수진이 참여했다. 이들 케냐 참석자 일행은 간담회 종료 후 국립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나라호를 방문해 대학의 우수 해기교육 시스템을 견학하고 해당 이론 및 실습 교육과정에 대해 청취하는 기회를 가졌다. 국립한국해양대 최진철 국제교류본부장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해양 특성화 교육을 통해 케냐의 인재들이 세계 해양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케냐와 적극적인 교육 협력을 통해 케냐의 많은 학생들이 우리 대학에서 수학 생활 이후 해양산업 및 지역 정주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컬 대학으로 거듭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종덕 원장과 간담회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11일 대학본부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종덕)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류동근 총장과 김종덕 원장이 참석해 상호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영도 동삼동 해양클러스터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상호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을 설정했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해양수산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해양클러스터 기관과 협력 방안을 수립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컬대학30 사업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