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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이경규 사장 컨 물동량 2035년 550만TEU 목표

IPA 이경규 사장 컨 물동량 2035년 550만TEU 목표 인천항만공사는 해운전문지 기자간담회를 통해서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우선 핵심 과제로 ▲'컨'물동량 2035년 550만TEU목표, ▲자동차수출허브항만조성, ▲수도권 중소기업 등 수출 활성화 지원 강화,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중심 항만 운영, ▲동아시아 해양관광의 중심기지 육성으로 5가지를 설명했다. 2023년 346만TEU를 달성함으로 금년에는 350만TEU달성을 목료로 10년후, 35년도는 550만TEU 달성을 목표로 신항 1-2단계 '컨'부두 운영사 선정 및 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신규항로 유치 및 배후권 화주기업 타겟 마케팅을 확대하여 수도권, 충청권, 강원권 화주 대상 물류비를 효율적으로 제공함으로 고객 편의 중심적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형 중고차 수출단지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으로 수출용 자동차가 증가하고 있어, 송도 일대 불법으로 유지중인 중고차 단지를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함으로 효율적인 관리와 수출 효과를 정식적인 사업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전자상거래 등 특화구역 및 공동물류센터 조성으로 요즘 전자상거래 및 한국산 식품 수요 증가등 소비 트렌드와 물류변화에 맞추어 아암2단지 및 신항에 특화구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입주 및 수출입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항 배후도로 교통 개선 및 화물차 주차장 추가 조성계획으로 간혈적으로 일어나는 교통 혼잡이 발생하고 있어, 신호연동제, 주행유도선, 유턴구역 설치로 계획중이다. 골든하버 투자유치 등을 통한 해양관광단지 조성으로 총 면적 13만평에 한망배후단지로 리조트, 호텔, 아울렛, 테마파크가 들어올수 있는 부지로, 국내 최대 해양관광 단지로 계획 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경제청이랑 매매 계약을통해 유럽의 테마형 스파리조트를 하는 그룹과 MOA까지 진행된 상태이다. FLY&CRUISE 유치를 통한 인천항 모항 기반 마련으로 사드와 코로나 때문에 중단 되었지만 2023년 하반기부터 다시 재게중이지만, 단순 기항에서 모항으로 선박 유치를 위해 유럽이나 미국선사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를 했다. 여객기로 인천공항을 통해서 인천항을 통해 크루즈를 이용하는 서비스로 올해 5항차가 확정이 되어 첫 항차로 3월 8일에 1500명이 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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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제주대학교 대학원 과정에 해양수산정책 과목 최초 개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제주대학교 대학원 과정에 해양수산정책 과목 최초 개설해양수산 인재양성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 기대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종덕)은 2월 14일(수) 제주대학교에서 대학원과정 내에 ‘해양수산정책’ 과목을 개설하기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국책연구기관과 국립대학교 간에 해양수산정책에 대한 과목이 개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해양수산 인재양성에 있어 새로운 모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체결한 약정서는 △해양수산정책 과목의 원활한 운영과 협의 지원 △분야별 전문가를 대상으로 강의진 구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양 기관은 ‘해양수산정책’ 과목을 금년도 1학기에 대학원 시범과목으로 개설하고 2025년부터는 정식과목으로 개설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MI와 제주대는 2022년 6월 해양수산 분야 교육·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약정은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약정식에 참석한 제주대학교 이호원 대학원장은 “우리대학 대학원생들이 국책연구기관의 전문연구진으로부터 살아있는 해양수산정책에 대해 강의를 듣는 것은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설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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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본격 가동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본격 가동올해 ‘수중 드론’ 운용 도입 … 비상 시 센터 간 드론 영상정보 공유도 가능전국 주요 항로 대상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도 ‘섬 주민’ 등 큰 호응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수중드론’ 등 스마트 신기술을 활용한 여객선 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 여객선 안전운항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로 여객선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고 16일(금)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20년부터 드론을 활용한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고도화 사업을 추진, 현재 전국 11개 운항관리센터에 항공드론 23기를 배치하고 102개 항로 152척 여객선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안전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가동 중이다. 공단 운항관리자 151명 전원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 가운데 29.1%가 드론 교관 및 1종 조종자다. 여기에 공단은 수중드론을 도입해 여객선 하부 점검 체계도 갖췄다. 특히 추진기 등 부유물 감김 사고가 잦은 여객선 특성상, 수중드론을 활용한 해양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올해 초 공단은 「항공안전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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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RIS 스마트항만물류사업단, 중고등학생 진로체험 운영 국립한국해양대 RIS 스마트항만물류사업단, 중고등학생 진로체험 운영한나라호, 부산신항 홍보관, 현대상선 터미널(HPNT) 등 견학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스마트항만물류 사업단(단장 김율성)은 지난 14일, 15일 양일간에 걸쳐 중고등학생 진로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이하 RIS)의 스마트항만물류 분야 혁신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부산지역 16개 중·고등학교 60여 명이 참여해 해양도시 부산의 해운항만물류 분야 진로체험 시간을 가졌다. 국립한국해양대, 부산항만공사, 현대상선 부산신항 터미널(HPNT)가 공동으로 기획한 중고등학생 진로체험 ‘태어난 김에 부산항 일주’는 ▲부산항의 하루로 보는 해운항만물류 ▲ 부산신항 홍보관 및 터미널 견학 ▲ 항만도시 부산의 과거와 현재 ▲ 스마트 해양산업 직업 알아보기 ▲ 한나라호 실습선 승선 체험 ▲ 진로찾기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중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위해 국립한국해양대 대학원 심민섭 박사과정생이 해운과 항만물류의 개념을 설명하고, 한나라호 실습선은 김태민 2등 항해사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운항만물류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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