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친환경 하이브리드 예방선 건조 추진올해 선체 조립 완료 후 내년 8월 준공 목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50 해양수산분야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친환경 하이브리드 예방선 건조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건조될 선박은 전기추진 시스템을 탑재해 환경 친화적이고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항의 효율성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며 공단 최초로 건조되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예방선이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30일 착수회의를 개최해 주요 이해관계자와 공정 및 건조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건조사업장 공동 안전관리 및 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서를 체결했다. 앞으로 공단은 12월 선체 조립을 완료하고 내년 6월 해상 시운전,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해양환경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공단은 친환경 선박 전환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공단이 추진 중인 2050 해양수산분야 탄소중립 노력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 11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에서 2013년 이래로 11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근로자의 일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가족친화경영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제도를 시행한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공단은 피씨오프제(PC-OFF제), 임신기와 육아기 단축근무제도, 10분 단위 유연근무제도 등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높이 평가돼 인증 심사에 통과했다. 이번 인증으로 공단은 2013년 최초 인증 받은 이래 11년 연속으로 가족친화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됐으며 이 인증은 2027년까지 유효하다. 강용석 이사장은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직원과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해양환경공단,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대상 연탄 나눔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9일 구룡마을(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3천 장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연탄 가격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난방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으며 전달식에는 강용석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참석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연탄이 급격히 추워진 겨울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14개 소속기관에서도 복지시설 위문, 생활시설 개선 봉사활동, 연안정화활동 등 다양한 시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해양환경공단,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대상 연탄 나눔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9일 구룡마을(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3천 장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연탄 가격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난방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으며 전달식에는
국내미기록 열대성 어류 등 16종 첫 발견울릉도·독도 해양생태계, 열대·아열대 환경 영향 받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이희승, 이하 KIOST)은 울릉도·독도 해역에서 국내 미기록종 어류 2종과 기존에 울릉도·독도 해역에서 보고되지 않았던 14종의 어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KIOST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김윤배 박사 연구팀은 수산자원생태연구소 명정구 박사, 국립수산과학원 명세훈 연구사 연구팀과 함께 2024년 9~11월에 독도 서도 혹돔굴 및 울릉도 남양 물새바위 해역의 수심 10m 근처에서 열대성 어종에 속하는 망둑어과와 아열대성 어종에 속하는 동갈돔과 등 국내 미기록종 어류 2종을 발견하고 한국어류학회에 보고하였다. 향후 망둑어과의 어류는 ‘(가칭)등점복기망둑’으로, 동갈돔과의 어류는 ‘(가칭)큰금줄얼게비늘’로 명명하여 학계에 보고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팀은 그간 울릉도·독도 해역에서 볼 수 없었던 14종의 어류를 발견하였는데, 그중 금강바리, 가라지속 등 11종은 독도 해역에서는 처음 발견되었으며, 가막청황문절, 호박돔 등 3종은 울릉도에서 첫 발견되었다. 독도에서 발견된 녹색물결놀래기, 주걱치, 파랑비늘돔, 황안어, 호박돔은 울릉도에서도 함께 발
해양환경공단, 수협은행과 해양환경 보전 기금 전달식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5일 공단 본사(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과 해양환경 보전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2020년 수협은행과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기금 협약’을 체결하고 수협은행이 조성한 기금으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금은 수협은행 ‘Sh 해양플라스틱 제로 예‧적금’ 판매금액의 일정액으로 마련된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은 페트(PET), 로프 등 선박에서 발생한 해양폐기물을 돗자리, 접이식 상자 등으로 새활용(up-cycling)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건강한 해양환경 보전하기 위해 기금을 조성해준 수협은행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해양환경 분야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탈탄소화 트렌드, 한 권에 담다 2024 탈탄소화 국제해사동향 합본집 발간선박 온실가스 감축규제 이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해사협력센터(센터장 홍순배)는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선박 온실가스 감축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4 탈탄소화 국제해사동향 합본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본집은 국내 해운선사, 조선소, 관련 업계 및 정부 기관의 국제해사분야 탈탄소화 규제에 대한 산업과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탈탄소화 국제해사동향」은 한국해사협력센터가 2022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운협회의 지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발행해왔다. 이 동향지는 국제 탈탄소화 정책과 기술을 중심으로 국제 전문기관 또는 국제기구에서 발표하는 최신 보고서, 기사, 논문 등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설하고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어 유관 기관, 업계 및 국내 관련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친환경 선박과 관련하여 에너지 효율 기술, 미래 대체연료, 국내외 탈탄소화 정책 및 금융 조치를 분석하고 전망한 국내 전문가들의 기고문을 함께 수록하고 있어 국내 산업계, 학계, 정부 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이 기대된다. 합본집은 한국해사협력센터 홈페
해양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과 수질오염사고 대비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3일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과 ‘내수면 발(發) 수질오염사고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국환경공단 본사(인천시 서구 소재)에서 강용석 이사장과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양 기관은 내수면에서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합동 방제 훈련 실시, 전문 방제교육 지원, 내수면 수질오염사고 대응 상호 협력, 방제기자재 관련 정보공유, 친환경 선박 건조기술 교류 등이다. 협약 이후 체결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적인 협력 범위와 추진 일정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내년에는 화재, 폭발, 유류유출 등 복합재난 사고에 대비한 합동 방제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양 기관이 힘을 모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협업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청년소통간담회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1월 29일 공단 본사(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건전한 조직문화와 유연한 근로환경 조을 위한 청년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강용석 이사장은 ‘코엠(KOEM) 청년위원회’ 소속 위원 11명과 함께 육아기 직원 지원 확대, 피복류 개선, 기타 직원 사기 진작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활발히 논의했다. 한편 ‘코엠(KOEM) 청년위원회’는 2021년 세대 간 조화를 통한 근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발족했으며 올해 구성된 제3기 위원회는 1987년 이후 출생 직원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강용석 이사장은 “다양한 관점을 가진 청년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 발전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소통을 확대해 활기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 침몰선박 체계적 관리를 위한 소통의 장 개최해양환경안전학회 추계 학술발표회에서 침몰선박 특별세션 주관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해양수산연수원(부산시 영도구 소재)에서 개최된 해양환경안전학회 추계 학술발표회에서 침몰선박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발표회에는 위험유해물질 사고 관리 신규물질 추가, 해양산업시설 배출 위험유해물질 영향 평가 및 관리기술 개발 등 최신 연구 성과 약 170편이 공유됐다. 공단은 ‘우리나라 침몰선박 관리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주관해 국내 침몰선박 관리사업의 현황과 중장기 정책방향 연구, 침몰선박 정보관리 고도화 방안, 침몰선박 현장실태조사 및 상세위해도 평가 등 5편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소형선박용 기름여과장치, 2차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야간 홀로그램 안전표지판 등 방제장비 개발 성과와 ‘선박 기인 해양오염 리스크 분석에 관한 연구’ 등을 공유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공단의 침몰선박 관리기술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해 국내 침몰선박 관리 선진화에 앞장서겠다”고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 지역사회공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소속기관 대산지사(지사장 장준영)는 지난 2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다. 지사는 연안 무인도서 정화활동, 노후어선 무상점검, 진로체험교육 및 박람회 운영, 태안바다 건강 캠페인, 소외이웃 나눔 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지사는 2022년 처음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3년 연속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는 총 24개 평가항목에서 가장 높은 등급(Level 5)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장준영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사항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상생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