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목)

  • 구름많음동두천 24.5℃
  • 구름많음강릉 22.0℃
  • 맑음서울 26.3℃
  • 구름많음대전 25.7℃
  • 구름많음대구 28.1℃
  • 맑음울산 25.8℃
  • 맑음광주 26.7℃
  • 맑음부산 25.5℃
  • 맑음고창 25.0℃
  • 맑음제주 25.3℃
  • 구름많음강화 20.6℃
  • 구름많음보은 24.9℃
  • 구름많음금산 26.1℃
  • 맑음강진군 27.1℃
  • 맑음경주시 28.8℃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한국해양재단, 51억원 규모 38개 사업 추진…해양교육 질적 전환 나선다

한국해양재단이 올해 51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과 문화, 민관협력 분야에서 38개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수산시장 현장체험과 가상현실 기반 교육 콘텐츠, 중학생용 해양교재 개발 등 신규사업을 본격화하고, 사업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성장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도 새롭게 마련한다. 한국해양재단은 10일 해운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재단은 국민이 일상에서 해양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해양교육을 확대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해양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업의 중심을 두기로 했다. 올해 전체 사업비는 약 51억원으로 국고 지원사업의 비중이 크다. 교육 분야에는 13개 사업에 21억원을 투입하며 문화 분야에서는 7개 사업에 약 12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민간기업과 지방정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협력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교육 분야의 핵심은 국가 지정 해양교육센터 운영이다. 재단은 정부 위탁을 받아 오는 2028년까지 해양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찾아가는 해양강좌와 교원 연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해양정책 리더 양성사업 등을 진행한다. 해양강좌는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양 분야 전문가가 전국을 찾아가 강의하는 방식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초·중·고 교원과 교육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해양교육센터 교원 아카데미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서울과 안산, 인천 등에서 열린다. 어린이 해양환경체험관인 키즈마린파크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즈마린파크는 평일 하루 세 차례 어린이들에게 해양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만1742명이 이용했다. 청소년 해양특별강의인 ‘해당교실’은 현재 44개 학급에서 운영 중이다. 재단은 하반기까지 약 80개 학급을 추가로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해양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해양법 모의재판대회와 해양영토 토론대회, 사회적 배려계층과 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독도 탐방사업도 이어간다. 국제해양법 모의재판대회는 2013년부터, 해양영토 토론대회는 2021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해양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문화 분야에서는 해양관광 콘텐츠 발굴과 해양문화대장정, 장보고대상, 어린이 일일 해양교육 현장체험 등을 추진한다. 올해 해양문화대장정에는 335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약 9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 대학생들은 9박10일 동안 백령도부터 독도까지 주요 해양 현장을 둘러보며 우리 바다와 해양영토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우수 해양관광상품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7개 관광 콘텐츠를 선정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장보고대상은 대통령상을 포함해 모두 4건을 시상하며 총상금은 3500만원이다. 후보자 공모는 오는 8월 6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어린이 일일 해양교육 현장체험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산물과 수산시장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수협 노량진수산주식회사와 함께 지난 5월부터 서울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은 전문 강사에게 수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배우고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살아있는 수산물을 직접 관찰했다. 시범 운영 결과 참여기관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남에 따라 프로그램을 보완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10회 이상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해양교육 콘텐츠 개발도 추진한다. 재단은 청소년들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VR 기반 해양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하다고 보고 기술융합형 콘텐츠 개발 용역에 착수했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올해 안에 시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애주기별 해양교육 체계의 공백으로 지적돼 온 중학생용 해양교재 개발에도 나선다. 재단은 유아와 초등학생, 대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은 운영되고 있지만 중학교 과정에 활용할 체계적인 교재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교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해양사의 흐름을 집대성하는 학술사업도 마련한다. 지난 2010년 고대 해양사를 시작으로 추진한 한국해양사 편찬사업이 올해 근현대사까지 모두 5권으로 완간됨에 따라 오는 11월 역사학계와 함께 완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민에게 우수한 해양 관련 도서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선정·보급 사업도 준비한다. 재단은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선정 기준과 운영 방식, 우수 도서의 보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협력 분야에서는 기아와 함께 추진하는 제2차 블루카본 사업이 대표적이다. 해양수산부와 충청남도, 서천군, 기아,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재단이 참여해 서천 갯벌에 염생식물정원과 갯벌바다숲, 블루카본 체험존을 조성한다.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민간단체를 지원하는 바다지기 후원사업도 확대한다. 올해는 25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하며 전국 단위의 해양환경 활동과 연합 캠페인을 뒷받침한다.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는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국립한국해양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해양지식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3박4일 동안 본선 캠프에 참여한다. 재단은 사업 수와 민간 후원금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외형적으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는 기존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성과와 전문성을 높이는 질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재단의 역할과 사업 구조를 다시 점검하고 해양교육·문화 전문기관으로서 새로운 방향과 핵심 기능을 정립해 향후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속보



배너
한국해양재단, 51억원 규모 38개 사업 추진…해양교육 질적 전환 나선다
한국해양재단이 올해 51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과 문화, 민관협력 분야에서 38개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수산시장 현장체험과 가상현실 기반 교육 콘텐츠, 중학생용 해양교재 개발 등 신규사업을 본격화하고, 사업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성장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도 새롭게 마련한다. 한국해양재단은 10일 해운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재단은 국민이 일상에서 해양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해양교육을 확대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해양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업의 중심을 두기로 했다. 올해 전체 사업비는 약 51억원으로 국고 지원사업의 비중이 크다. 교육 분야에는 13개 사업에 21억원을 투입하며 문화 분야에서는 7개 사업에 약 12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민간기업과 지방정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협력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교육 분야의 핵심은 국가 지정 해양교육센터 운영이다. 재단은 정부 위탁을 받아 오는 2028년까지 해양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찾아가는 해양강좌와 교원 연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해양정책 리더 양성사업 등을 진행한다. 해양강좌는 청소년과 일반
배너
배너
황종우 해수부 장관, 부산항 크루즈 수용태세 점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부산항 북항 크루즈터미널을 찾아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객을 안정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시설 운영과 관광객 이동체계를 점검했다. 황 장관은 10일 부산항 북항 크루즈터미널을 방문해 관광객 이동 동선과 주요 시설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글로벌 크루즈 선사 관계자들과 부산항 기항 확대 및 이용 편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부산항을 찾는 크루즈선과 관광객이 크게 늘고 대형 크루즈선의 기항 수요도 확대됨에 따라 현장의 수용 능력과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장관은 북항 크루즈터미널 주차장과 대합실, 부두를 차례로 둘러보며 관광객의 승·하선 동선과 대기공간 혼잡도, 보안검색 장비, 출입국 심사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크루즈선 입항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관광객 이동과 출입국 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지 확인하고 터미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살펴봤다. 이어 부산항에 입항한 로열캐리비안의 대형 크루즈선 ‘스펙트럼 오브 더 씨즈호’에 승선해 선내 보안관리 체계와 탑승자 출입관리 시스템을 확인했다. 황 장관은 선장과 선사 관계자들을 만나 부산항 기항 확대 가능성과 관광객 이용

황종우 해수부 장관, 부산항 크루즈 수용태세 점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부산항 북항 크루즈터미널을 찾아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객을 안정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시설 운영과 관광객 이동체계를 점검했다. 황 장관은 10일 부산항 북항 크루즈터미널을 방문해 관광객 이동 동선과 주요 시설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글로벌 크루즈 선사 관계자들과 부산항 기항 확대 및 이용 편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부산항을 찾는 크루즈선과 관광객이 크게 늘고 대형 크루즈선의 기항 수요도 확대됨에 따라 현장의 수용 능력과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장관은 북항 크루즈터미널 주차장과 대합실, 부두를 차례로 둘러보며 관광객의 승·하선 동선과 대기공간 혼잡도, 보안검색 장비, 출입국 심사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크루즈선 입항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관광객 이동과 출입국 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지 확인하고 터미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살펴봤다. 이어 부산항에 입항한 로열캐리비안의 대형 크루즈선 ‘스펙트럼 오브 더 씨즈호’에 승선해 선내 보안관리 체계와 탑승자 출입관리 시스템을 확인했다. 황 장관은 선장과 선사 관계자들을 만나 부산항 기항 확대 가능성과 관광객 이용

배너
선원노련, 청해부대 48진 왕건함 장병에 위문금 1천만원 전달 해외 파병 장병 격려…“선원 안전 위한 헌신에 감사”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 해외 해역에서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 확보 임무를 수행하는 청해부대 장병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선원노련은 5월 15일 오후 2시 열린 청해부대 48진 환송식에서 왕건함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선원노련 이광천 상임부위원장이 참석해 청해부대 48진 왕건함 함장 안우진 대령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해외 파병 임무를 앞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환송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박정석 한국해운협회 회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해 파병 장병들을 격려했다. 최근 중동 해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해상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행사장에는 장병 가족들과 언론 취재진이 참석해 청해부대 48진의 파병 임무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광천 선원노련 상임부위원장은 “청해부대 장병들의 헌신과 사명감 덕분에 우리 선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바다에서 일할 수 있다”며 “선원노련은 앞으로도 국민과 선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청해부대를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해부대는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

한국해양재단, 51억원 규모 38개 사업 추진…해양교육 질적 전환 나선다 한국해양재단이 올해 51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과 문화, 민관협력 분야에서 38개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수산시장 현장체험과 가상현실 기반 교육 콘텐츠, 중학생용 해양교재 개발 등 신규사업을 본격화하고, 사업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성장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도 새롭게 마련한다. 한국해양재단은 10일 해운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재단은 국민이 일상에서 해양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해양교육을 확대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해양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업의 중심을 두기로 했다. 올해 전체 사업비는 약 51억원으로 국고 지원사업의 비중이 크다. 교육 분야에는 13개 사업에 21억원을 투입하며 문화 분야에서는 7개 사업에 약 12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민간기업과 지방정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협력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교육 분야의 핵심은 국가 지정 해양교육센터 운영이다. 재단은 정부 위탁을 받아 오는 2028년까지 해양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찾아가는 해양강좌와 교원 연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해양정책 리더 양성사업 등을 진행한다. 해양강좌는 청소년과 일반

국립한국해양대, 해양치유·레저 교육 강화…고성능 보트 기증받아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해양치유와 해양레저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고성능 레저용 보트를 기증받았다. 국립한국해양대는 ㈜유니버셜리프트앤히타치코리아로부터 ‘Polar 2300 Walkaround’ 보트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과 유수비 유니버셜리프트앤히타치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증된 보트는 길이 23피트, 약 7m 규모로 230마력 엔진과 선실, 넓은 갑판 공간을 갖춘 고성능 레저용 선박이다. 안정적인 연안 항해와 다양한 해상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트는 국립한국해양대 해양치유연구센터에 인도돼 해양치유와 해양레저 관련 교육·연구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학은 최근 확대되고 있는 해양레저 수요와 현장 중심 교육의 중요성에 맞춰 학생들의 해상 실습과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장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실제 선박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레저 장비 운용과 안전관리, 해상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쌓고 관련 분야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증을 계기로 국립한국해양대와 유니버셜리프트앤히타치코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국립한국해양대 KMOU 취업동아리 성과 공유회…22개 팀 8개월 취업 준비 결과 발표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학생처 학생성장지원실은 12월 24일 시타딘커넥트호텔 부산 하리에서 ‘2025학년도 KMOU 취업동아리 최종 성과 공유회’를 열고, 8개월간 팀 기반으로 진행된 취업 준비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에는 KMOU 취업동아리 22개 팀이 참여해 직무탐색과 기업·산업 분석, 자격 취득, 역량 개발, 서류·면접 준비 등 취업 준비 과정과 결과를 발표했다. 학생성장지원실은 취업동아리 운영이 단발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도록 1대1 상담, 역량 강화, 실전 대비,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지원체계 안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취업동아리 운영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팀별 최종성과 발표, 취업 성공 동아리원 후기 영상 상영, 동계방학 비교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네트워킹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준비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개선 사례, 실전에서 활용한 전략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하며 경험을 확산했다. 학생성장지원실은 취업동아리가 팀별 목표를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결과물을 축적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취업 준비의 지속성과 자기주도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팀별 취업상담·컨설팅 연계, 교

배너